Watch videos with subtitles in your language, upload your videos, create your own subtitles! Click here to learn more on "how to Dotsub"

epitaph

0 (0 Likes / 0 Dislikes)
epitaph Brian Kim 선지자들이 예언을 새겨놓은 벽에 금이 가고 있다 죽음이라는 이름의 도구 위에 햇살은 밝게 빛난다. 모든 인간들이 악몽과 꿈으로 찢어져 버리면 승리의 월계관을 쓸 자는 아무도 없으리니 침묵이 절규를 삼켜버린 채 갈라지고 망가진 길을 기어갈 때 혼란만이 묘비명이 되리라 만일 모든 걸 바로 잡을 수 있다면 뒤에 앉아 웃을 수 있으련만 고통스러울 내일로 인하여 나는 우노라 •병든 사회에 잘 적응한 몸이 얼마나 건강한지 알 수 없다. -크리슈나므르티 • 세계인구의 1%가 전 지구의 부를 40%나 소유한 가운데 매일 3만4천명의 아이들이 빈곤과 치유 가능한 질병으로 죽어간다. 또 세계인구의 절반이 하루 2달러 미만으로 근근이 살아간다. 운명의 철문 사이로 시간의 씨앗이 뿌려지고 아는 자와 알려진 자들이 물을 뿌린다. 어느 누구도 규칙을 지키지 않을 때 지식이란 한낱 죽은 친구 같은 것 내가 보니 모든 인간의 운명이 바보들의 손아귀에 쥐어져 있구나 •자신이 자유롭다고 잘못 믿는 이보다 심한 노예는 없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1832 •국가를 정복하고 민족을 노예로 만드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무력과 빚이다 – 존 애덤스 [1735-1826] 오늘날 세계는 만신창이가 되어 있다. 산업, 재정, 정치 지도자 모두 인류를 절망에 빠뜨린 채 언론은 선별된 문화 편향적 보도에만 치중 다만 분노와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세상은 늘 잠든 채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이 깨어 있었을 뿐이다. ************** The wall on which the prophets wrote is cracking at the seams Upon the instruments of death, the sunlight brightly gleams When every man is torn apart with nightmares and with dreams Will no one lay the laurel wreath when silence drowns the screams     Confusion will by my EPITAPH As I crawl a cracked and broken path if we make it we can all Sit back and laugh but I fear tomorrow I'll be crying yes, I fear tomorrow I'll be crying 일반적으로 듣기 싫어하는 한 가지가 바로 다름 아닌 진실이다 • 진실과 마주할 때 행복해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깨어나 당신의 삶을 조종는 자들이 있다는 걸 인식 해야 하지만 그 사실 조차 모르거나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고 생계유지를 위하느라 너무 바쁘며 결국 개인이 뭘 할 수 있겠냐고 치부해 버린다 •세상엔 광기를 부리는 조직과 수단이 있다. •누가 스탈린에게 재정지원을 했는가? •레닌과 트로츠키에게 자금을 댄 게 누구인가? •프리 메이슨, "보헤미안"그룹, 빌더버그, "일루미나티"가 다 뭔가? 킹 크림슨이 우려했던 바로 그런 세상이 된 것은 아닌지 하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 김 세 원 - [email protected]

Video Details

Duration: 8 minutes and 48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84
Posted by: pound on Mar 20, 2011

epitaph

Caption and Translate

    Sign In/Register for Dotsub to translate this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