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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is black explains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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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is Black explains Religion // 종교 // 번역 : 김 세 원 세상이 7일만에 창조되었나? 아니야! 그렇게 믿는 사람들, 크리스천들일 테지만, 내 말해 두지만 당신들은 우리 유대인들을 잘 몰라서 그래 우리 유대인들은 세상이 7일만에 생겼다고 믿지 않는데 그건 우리 유대인들은 그런 구라에 아주 능란하거든 이 얘기가 훌륭한 점은 사막에 흩어져 살며 냉방시설 없이 더위먹은 사람들에게 안성마춤이었던 거야 나도 신앙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라고! 7일만에 세상이 생겨났다고 믿으려 해봤지만 말이지.. 난 생각할 줄 아는 존재걸랑... 그 놈의 생각이 믿음을 차버린 거지 아무고 카톨릭 신부에게 물어 보라고... 게다가 화석이란게 있잖아 언제고 간에 누가 내게 7일만의 천지창조를 믿는다고 말하면 난 화석을 들이대며 말하지, "이 낡은 화상아" 그래도 계속 떠들면 머리로 던져 버린다구! 어떤 사람들은 공룡이 인간과 함께 살던 시대가 있었다고 믿는데 지구가 생긴 뒤 인간과 공룡이 같이 돌아 다녔단 거지 아이들이 가는 박물관에 보면 모형도 함께 전시해서 애들이 보도록 하는데 이건 좀 뭣한 말이긴 하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의학적 표현으로 맛이간 상태란 거지 얼빠진 짓이지! 딱 석기시대 돌대가리란 말이거든 이건 당최 정이 안 가! 왜냐면 이치들 지네가 본 플린스톤 만화를 무슨 더큐멘터리로 착각하고 있거든! 구약과 신약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는 데 신약에 나오는 신은 정말로 괜찮은 친구같애 정말이라니까 특히 구약에 나오는 신과 비교해보면 구약 신은 좀 심하거든!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에게 뭔 일이 있었는진 몰라도 통치자들에게 성질이 뻗쳤는지 아니면 아들 얻고나서 성질 좀 죽인 건지 자식이 생기기 전에는 대책없는 X같은 폭군이었걸랑 구약에 보면 믿기 힘든 얘기들이 등장하는데 아브라함 말인데 신이 아브라함에게 어떻게 했지? "이봐! 이리와, 이리 오라구.올 때 바비큐해먹게 네 자식도 데려와" 모세는 무려 40여년을 광야를 헤매며 자기 백성을 이집트에서 끌어내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느라 졸라 고생하는데 신은 "맛이 어떠냐? 엿이나 먹어라!" 니들이 열심히 믿는 신이 그런 친구라고! 그 이유는 구약 신이 독종이기 때문이지 구약이란 게 유대민족을 꽁꽁 엮을 목적으로 고안된 책이었걸랑 아니면 전혀 통제가 안되는 꼴통 짓들을 했으니까... 약점을 쥐고 흔들어야만 쥐죽은 듯 하니까 한번 알아보자구 니네가 대책없는 망아지라고 해봐 무서운 게 없다면 누구 말을 듣겠느냐고 그러니 율법이 필요했던 거지 혼인이란 남녀가 하는 거라고 가르쳐야 했다고 모두 xx를 가리지 못한 채 x판 이었거든 아무 구멍이나 함부로 들어가다간 물리는 수가 있다고, 멍청아! 대통령이 성경을 존중하는 건 좋은 일이야 지 생각에도 법은 필수라고 여긴 거지. 다른 나라도 다 그러니까 왜냐 성문화가 개판이 되는 수가 있을테니 말야 적어둬야 하거든, 안그러면 잊어 버리는데 어쩔거냐구?! 믿기지 않지만 책에 미리 다 정해 놨다니까 그런데 그 또라이가 뭔 소용이지? 얼빠진거 아냐?

Video Details

Duration: 5 minutes and 57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162
Posted by: pound on Dec 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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