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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iest O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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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여긴... 찰리. 얘도 여기 살죠 일어나봐! 방보러 온 분이야 에리카에요 안녕하세요 한번 알고 나면 좋은 친구에요 하지만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한 타입이죠 집안에 오래 머물지 않을거에요 학교 갈거고 일도 할 생각이구요 잘됐네요 찰리는 절대 일 안하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녀석이라 네, 웃기죠 진짜에요 그거 알아요 전 우리가 아주 잘 지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잘 어울린다고? 그래 정말이야 우리 나가서 뭐 좀 마실까요? 좋아요 나가죠 네 마시러 나가죠 사실 난 볼링하러 갈 생각이었는데 혹시 같이 할 생각 있어요? 볼링? 12살때 이후로 첨들어보는 말인데 난 글쎄 좀... 볼링 괜찮은데요 아 좋아요 괜찮을 것 같아요. 전화받아. 내가 침실 보여줄께. 니 침실이 될 수도 있는거 알지? 네 엄마, 잘 지내세요? 생일축하해, 우리아들. 감사해요. 너 어제 내가 누구봤는지 알아? 혹시 연예인이에요? 니 옛날 여자친구 베키. 베키 존슨. 사우나에서 만났어. 아, 잘지낸데요? 좋아보이더라. 니가 뭐하는지 꽤나 궁금해하던데. 걔가 그렇게 얘기했다고요? 니 주소도 물어보고, 너 잡을라고 하는거같던데. 아마 너한테 생일축하카드를 보낼꺼같아. 아, 전화가 왔구나. 끊어야겠다. 네, 알겠어요. 사랑한다. 네, 저도요. 안녕. 무슨 일이야? 난 제나야. 지금 전화를 못받는데 메세지를 남기거나 문자를 보내주면 연락할께. 안녕. 여보세요? 야, 브루스. 어쩐일이야? 뭐? 누군데? 나 찰리야. 아, 찰리! 야, 반갑다! 그래. 나 오늘밤에 놀러갈껀데 볼링도 좀 치고 말이야. 맥주도 좀 먹고 그럴거같은데. 야, 좋은데 내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와서 말이야. 4개월쯤 됐거든. 경치가 최고야. 진짜로? 그래, 제시카랑 같이. 아, 내가 그걸 몰랐구나. 그래! 한번 놀러와. 그럼, 당연히 가야지. 아, 끊어야겠는데? 연락하자고. 그래 알았어. 나중에 전화할께. 안녕. 야 찰리! 어, 왠일이야? 잘지내? 내가 처음인가? 나 빼고는 그런거 같은데. 그럼 다른 사람들 올때까지 아파트의 속사정을 좀 들어봐야겠는데? 그럼, 뭘 알고싶어? 뭐, 니 아침 일과는 어때? 음, 매일 바뀌는데. 어떨때는 오후부터 시작하기도 하지. 난 저녁만드는걸 좋아해. 좋은데? 나 저녁먹는거 되게 좋아해. 너희는 귀찮은 집안일들이나 이런거 주로 어떻게 하니? 음, 우리는 주로 안하지. 대신 볼링을 간다거나? 그냥 오늘 아침엔 일어나서 몇년동안 볼링 안쳤다는게 생각났어. 잘쳐? 옛날엔 잘쳤지, 옛날 옛적에는. 난 진짜 못치는데. 괜찮아! 재밌는 게임이 되겠는걸. 야! 생일 축하한다 이자식아! 누가 내 생일이라던? 너랑 달리, 너희 어머님은 광고를 하시더라고. 보이지? 잠깐, 오늘 너 생일이라고? 맞는데? 어떻게 얘기 안할수가 있어? 나쁜놈이니까! 난 생일같은거 별로 신경안써. 그럼, 내가 맥주 쏠께. 너도 마실래? 맥주 좋지, 땡큐. 좋아, 맥주 사올께. 다른 얘들은 안온데? 예를들면.. 여자얘들? 야 뭐하는거야? 바보처럼. 나 화장실좀 갔다올께. 이거 고르느라 한참 걸렸는데. 부모님이 이 근처에 사셔? 어, 사실은... 우리 나갈까? 나가자. 그래, 가야될 것 같아. 내일 아침에 오리엔테이션이 있어. 뭐? 안돼지! 저 아래에서 파티하고 있는데, 오늘은 생일이잖아, 아직 시간이 이르다고. 오늘 미친듯이 놀아야지. 저기 가서 니 생일임을 만천하에 알리자고! 음... 에리카? 안가? 에이, 가자. 너도 실은 가고싶잖아. 가자! 조금은 더 있어도 될 것 같긴해. 봐봐. 간다잖아! 그래, 알았다. 과자 좋아해? 그닥 좋아하진 않아. 카프볼이라는건데, 공들을 잡는거야. 니가 먹는게 뭔지 숨기려고 하는거 같은데? 과자먹는거? 난 좋아해. 과자 좋지. 나도! 나도 과자 완전 좋아해. 공통점이 있는걸. 근데 왜 샌드위치 들고 있냐? 과자 안먹고. 나중에 과자나 같이 먹자. 그래, 같이 먹자. 누구 파티지? 아까 말했듯이 잘 몰라. 이 소리 들려? 소리를 따라가보자. 니 아파트가 좋다 이거지? 내가 어떻게 계약하고 들어가야되지? 몇가지 장애물들이 있어. 아, 그래? 백덤블링 하고 타이어 통과하기? 절벽타기도 해야될껄? 어쨌든 학교 복학할 생각이라고? 어, 그럴 생각이야. 내 말은 4년동안 담배나 피면서 쓸떼없이 인터넷이나 하면서 돌아다녔거든. 그래서 좀 제대로 된 길로 가보려고. 당분간은 할일이 생겼지. 재밌을거같아. 그래, 근데 내 생각에는, 그 제대로 된 길이 전부는 아닌거같아. 오호라, 충고하는거야? 넌 뭐할껀데? 음, 나는 이 아저씨랑 일도 하고 좀 돌봐드리고. 신발끈 묶는것 도와드리고 어르신들이 못하는것들 해드려야지. 멋진걸. 아침도 챙겨드리고. 오트밀을 따뜻하게 데워드리고 말이야. 그나저나, 지금 몇시야? 이런, MBTA를 놓쳐버렸잖아. 이런! 택시를 타던지 해야겠어. 택시타면 거북이처럼 기어갈껄. 그건 니 생각이지. 여긴 안그래. 자고 싶으면 우리집에서 자고가도 되. 아파트 테스트하는거지. 우리집엔 아주 큰 소파가 있거든. 생일축하해! 쉿! 조용히 좀 해! 내 생일중에 가장 인상깊었어. 니네가 최고야! 정말로. 사랑한다 얘들아. 생일~ 생일~ 예~ 예~. 사랑한다 임마. 생일파티 와줘서 고마워. 생일축하노래 불러줄 사람 없어? 생일축하노래 불러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 찰리! 누가 찰리야? 여기 얘? 나 생일축하노래 잘 몰라. 그냥 아무거나 불러. 개도 그러란다! 노래 불러줘! 찰리, 노래 하나 불러봐. 알았다고. 빼는게 이상한 상황이구만. 예~! 그래, 길을 잃은 것 같아. 내가 겪었던 많은 상황들 속에서. 그냥 운이 아니야. 내가 운이 나쁜걸 잘 알고 있어 내 잘못도 조금 있긴 하지. 지금, 나는 변화를 원해. 난 제정신이야. 맹세컨데 타격은 이미 받았지. 더 재밌게 살꺼야. 니가 누군지 사람들이 안다면 그게 어려워지겠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운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알아.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운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알아. 아직도, 매일매일, 내 맘대로 되는게 없지. 여러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건 알지만, 어딘가 빨리 가야할 것만 같지, 이것들을 다 헤쳐나갈 수 없을것같아서 바둥거리고 있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운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알아.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운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알아. 그래, 나는 세상에서 제일 운나쁜 사람이 아니야.

Video Details

Duration: 14 minutes and 41 seconds
Country: United States
Language: English
Genre: None
Producer: Sean Donnelly
Director: Sean Donnelly
Views: 95
Posted by: dalcrose on Jun 1, 2010

Charley wakes up on his birthday and decides to throw himself a bowling party. His roommate is moving out soon, so they are showing their place to new potential subletters during the day. Nobody ends up showing up to the bowling party except for his current roommate and a potential new subletter who is mostly there to talk about the apartment. Things turn around though when Charley ends up having a bond with the potential sub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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