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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Carlin on Our Simila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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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Carlin on Our Similarities / 우리가 닮은 점 - 번역 : 김 세 원 - 감사! 감사합니다 근데 말이지 우리가 서로 단합 하려면 공통점이 있어야 할텐데 서로 닮은 유사한 특징말야. 이질적인 거 말고 헌데 이 나라에 들리는 거라곤 온통 이질적인 것뿐야, 모든 언론매체, 정치인들이 하는 얘기라곤 전부 우리를 갈라 놓는 내용 뿐이잖아. 인간들이 서로 다르다는 걸 구분짓는 거라고 그게 어느 사회든 지배층이 하는 짓거리지 나머지를 분리시킬 획책을 하여 하층계급과 중간층을 서로 싸움질 시켜야 만이 지들이 모든 돈줄을 움켜 쥘 수 있게 되니깐 말야 아주 간단한 일이 늘 벌어지곤 했어. 다들 차이를 알고들 있겠지만 민족, 종교, 인종, 출신 국가, 직업, 소득 수준, 교육 정도, 사회적 지위, 성별 등등.. 뭐든지 이용해서는 우리끼리 서로 계속 다투게 하고는 지들은 계속 은행에 가는 거야 이 나라 경제와 사회적 신분 차이가 뭔줄 알아? 윗 계급이 모든 돈줄을 잡고서는 세금은 한 푼도 안내고 중산층은 세금이란 세금은 모두 다 내며 일만 X 빠지게 하는 거야 가난한 밑바닦 층은 말이지... 그저 중산층한테나 으르렁댈수밖에 더 있겠냐고... 그 놈의 일자리는 왜 지들이 다 꿰차고 나누지 않느냔 말야?! 그러니 말이지.. 허튼 수작은 집어치우고 소외층끼리 좀 더 공통분모를 찾을 방법을 모색하잔 말이지 작지만 우주적으로 우리 끼리 서로 동질성을 찾아 나눌 수 있는 그런 것 말이지.. 하찮게 여겨 말없이 지나쳐 버렸던 것들... 시계를 쳐다보고서도 몇시인지를 모르는 거야 다시 쳐다보긴 했는데 여전히 시각이 생각나지 않는 거야 다시 쳐다 보는데 누가 '몇시죠?'라고 묻는데 대답이 "글쎄, 모르겠네요'하는 거야 왜 수요일날 온종일 목요일이라고 착각하며 보낸 경우 있잖아 그런 착각이 온종일 반복해서 계속되는 일 말야...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다시 괞찮은 거야 집에서 방한구석에 온종일 서 있어본 적 있어? 그러면서 그 방엔 왜 들어와 있는지 생각해 본 일은? 떠오르는 생각은 '지금 바쁠 시간인데..'라는 거지 혼잣 말을 하는데 누가 갑자기 들어오면 노래하는 체 하잖아?! 그러면 옆사람은 다른 건 모른 채 내가 진짜 노래를 한 줄 알거든 우리 모두가 경험한 사소한 일들이지만, 왜 기차에 앉아 있다보면 다른 기차가 서서히 움직일 때 도대체 어느 기차가 움직이는지 헷갈릴 경우 있잖아?! 왜 바람부는 날 작은 보트를 탔을 때 이리 저리 마구 몇시간이나 흔들리던 경험 있잖아? 죽도록 어지럽다가 겨우 선착장에 닿아서 내렸는데 속은 여전히 뒤집어져 흔들어 대는 거야 여행 가려고 챙겨 놓은 옷가방이 텅비어 있던 경험이나 암만 다시 생각해 봐도 이상한단 거지... 왜 다이아몬드형 철조망 울타리를 보면 말이지... 그 울타리를 통해서 멀리 바라보고 있는데 그게 갑자기 이러는 거야... 이게 뭔일이냐고?! 대체 어떻게 된 거지? 어떤 친구 얼굴을 보니 얼굴에 뭐가 묻어 있는 거야 근데 한번에 제대로 일러 주기가 불가능하다고. 안그래? "이봐요, 여기 뭐가 묻었네요"하고 말해주면 상대 반응은 "어디? 여기 말요?" 그럴 때면 그냥 한대 쥐어박고 싶걸랑... 번역 : 김 세 원 어느 때 화장실 거울을 보다가 충격을 받는 경우가 있잖아?! 얼굴에 난 상처, 주름 푸르죽죽한 자죽, 여드름 등등이 날 때부터 따라 다닌 거야 그게 갑자기 한꺼번에 눈에 들어 오는 거지.. 그럴 때 드는 생각은 " 정말 벗어나고 싶단 말야!" 어쩌다 데이트 상대와 팔짱을 끼고 길을 걸을 때가 있는데 둘 중 하나가 걸음 걸이를 바꾸지 않으면 곤란할 때가 있지?! 남녀 걸음 걸이가 다르니깐 말이지... 둘 중 하나가 상대 걸음에 맞춰서 남자가 이렇게 걷는 거야... 아니면 여자가 이런 식으로 걷거나 말야... "조이!, 잘 지내나?" 왜 계단을 내려 가다가 한 개가 더 있는 줄 착각할 적이 있지? 순간적으러 이렇게... 그리곤 무의식적으로 몇번 더 하게 되는 거지... 그러니 보는 사람들은 원래 그런 줄 알게된다고... 난 늘 이러고 다닌다고... 사흘됐는데 할만하다네... 계단을 내려 가다가도 그런 일이 있잖아... 하나가 더 있는 줄 착각하는 경우 말이지... 제길... 엉덩이가 가슴에 달라 붙었나?! [email protected] 아침에 일어나 포도 주스 한잔 마시다 이런 적 있잖아?! 나도 그런다니까... 대체 그걸 왜 마시는 거지? 아이스 크림이 목을 넘어 갈 때도 그래 찬 아이스크림을 급히 삼키면 뒷골이 얼얼하잖아?! 그럴 때 정신이 한도 없으니 망연할 수 밖에 더 있어?! 증세가 갈 때까지 기다릴 밖에.... 안그래? 그 담엔 어쩌지? 어쩌긴 뭘 어째? 더 먹는 거지... 대체 멍청이도 아니고 뭐하는 거냔 말이지?! 어느 날 늦은 오후에 일찌감치 자리에 들었다가 어두워질 때 눈이 떠서는 '오늘이 몇일이더라?" 하는 경우도 있잖아?! 베개를 베고 누워 있는데 말야.. 이렇게 누워 베개를 쳐다 보는데... 한 쪽 눈을 바꿔 뜨고 보면 베개가 이렇게 이동하는거야 대체 이게 뭔일..?! 이거 봐라?!... 베개가 요상스레 움직인단 거지... 내가 보기엔 철망 울타리 현상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하는거지.. 소변을 볼 때 주변을 살피는 경우가 있잖아.. 좀 신경이 쓰이는 일이거든, 안그래? 신경이 예민해지면 제대로 일 볼수가 없잖아?! 소변 보는데 누가 훔쳐보면 신경이 곤두서 볼일을 볼 수 없다고... 뇌가 작용을 하지 않는다니까?!... 뇌가 명령한다고 "중지하란 말이다" 지금 왠 놈이 훔쳐본 단 말이다!!! 두뇌는 다 감지 하거든... 발사를 해도 좋은지 말이지... 번역 : 김 세 원

Video Details

Duration: 7 minutes and 52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232
Posted by: pound on Nov 29, 2010

George Carlin on little things we share. From his 1992 special Jammin'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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