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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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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the Universe 우주의 역사 번역 : 김 세 원 수 십만년에 걸쳐 인간은 밤하늘을 보며 생명의 근원에 대해 궁금히 여겨왔다. 대체 뭐란 말인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생겨 났는가를.. 알아낼 기술이 없던 그들은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어지는 신비스런 존재를 생각해 내었다 관측과 수치 대신 상상에 의존하기를 좋아 한다면 여기 봉인된 상자가 있다 몇분간 상자 안에 뭐가 있을지 생각해 보고 이 영상 후반부에서 돌아와 보도록 해보자 이 영상에서 다루는 건 우주에 관한 막연한 짐작이 아니라 우리가 아는 사실이며 더 중요한 건 알아낸 과정이기 때문이다 별들과 은하가 어디서 유래했는지를 어떻게 알아 내는가? 또 그들의 역사는 얼마나 되었는가? 자신의 주변 세계의 크기를 측정하려는 시도를 최초로 한 사람은 그리스의 과학자로 '사이리니'출신의 '아리탈 스니즈'였는데 그는 년중 가장 해가 긴날에 태양은 이집트 남쪽 "시에네'지방 위에 위치하며 북쪽의 알렉산드리아에 그림자를 드리운다는 걸 알아 냈다 이 그림자의 길이를 측정함으로서 그는 지구의 직경을 잴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흥분에 있을 무렵 세상은 강력한 종교집단의 획일적 교리에 휩쓸리고 있었다 문제는 여기엔 관측 가능한 증거가 없다는 것이었고 특히 일부 떠도는 별이나 그리스어로 행성에 대한 관측이 불규칙한 궤도로 지구를 돌고 있었다 망원경이 발명되자 이들 행성은 고정된 천체와 매우 달라 보였으나 행성의 궤도에 대한 계산이 가능했던 건 케플러가 50회의 관측 끝에 태양계 모델을 알아내어 행성의 법칙으로 자리잡고 나서야 가능하였다 18세기에 들어와 태양을 지나던 금성이 지구 반대편 끝에 머문 사이 태양과의 정확한 거리 계산을 해낼 수가 있었고 모든 행성의 거리까지 넓혀 갈수 있었다 그러나 다른 별들은 여전히 남겨진 채로 있었고 그들의 거리를 측정할 가장 쉬운 방법이 삼각측량 방식이었는데 이것은 지구의 먼 곳에 위치한 물체간 거리를 측정한 다음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 궤도를 기준으로 별에 연결하여 여기에 각도를 측정하고 6개월이 지난 후 수학 계산을 하는 방법이다 이 원리는 17세기에 알려 졌으나 당시 측정기구가 작은 각도를 측정하기에는 정확성이 떨어져 18세기에 와서야 진보된 기술을 이용할 수 있었다 프러시아의 천문학자 베슬은 연성(連星)[공통의 무게 중심 둘레를 공전] 61 시그나이는 노랍게도 60조 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는 걸 알아 냈는 데 이 거리는 엄청난 것이어서 여러 해에 걸쳐서 측정을 해야만 했으며 가로 지르는 데만 10.3광년의 거리였는데 우주는 더 커진 상태였다 삼각측정 방식은 1백광년 덜어진 별들 까지는 가능했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별들의 거리 측정법을 알게되자 천문학자들은 별의 거리와 밝기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연구했는데 거리가 가까운 별일 수록 멀리 떨어진 별보다 더 밝았기 때문이다

Video Details

Duration: 9 minutes and 19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81
Posted by: pound on Jan 28, 2011

The real story of how we know the extent of our universe in time and space. Throw away all those religious books and look at some hard evidence.

Music: Wagner's Lohengrin Pre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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