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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Chaplin's Great Dictator's Final Speech - (Oct.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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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메이니아'의 독재자 이시고 '아스톨리치'의 정복자 이시며 장차 세계의 황제가 되실 분 말씀하실 차례입니다. 못하겠어 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희망이라... 번역: 김 세 원 진정한 세계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아울러 탐욕에 눈이 먼 검은 집단에게 인간성 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 찰리 채플린 - 거짓은 모두가 믿어도 거짓이지만 진실은 믿는 자가 없어도 진실일 뿐이다. -데이비드 스티븐스- 유감이지만 난 황제가 되고 싶지 않네. 그건 내가 할 일이 아니야. 난 누구를 지배하거나 정복하고 싶지 않다. 가능하면 모두를 돕고 싶다. 유대인, 이방인, 흑인, 백인 모두 다 말야. 우린 모두 서로 도와야 해. 인간이란 그래야 해. 남의 아픔을 짓밟을 게 아니라 남의 행복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네. 우린 서로를 증오하거나 경멸해선 안 되네. 이 세상엔 누구에게나 충분한 공간이 있단 말이야. 지구는 풍요로우니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삶의 방식이 자유롭고 아름다워야만 해. 그런데 그만 길을 잃고 만 거야. 탐욕이 인간의 영혼에 독을 주입해 증오로 세상과 담을 쌓게 하고는 군화 발로 비참함과 피를 뿌려댄 거지. 속도는 개발했지만 스스로 갇힌 채 기계의 풍요로움 속에서도 만족할 줄 몰랐던 거야. 지식은 우리를 냉소적으로 만들었고 영민함은 차가운 냉혹함으로 변했어. 생각만 많이 했지 느낄 줄은 몰랐던 거야. 기계적 냉정함보다는 인간성이 필요하며 영민함보다는 친절과 부드러움이 더욱 소중한 것이지. 그런 가치가 없는 삶은 폭력으로 얼룩져 모두 사라지고 말 거야. 비행기와 무선기기가 우리를 더욱 가까워 지게 해 주었으니 바로 그 발명의 성격이 인간의 본성을 웅변해주고 있는 것이다. 우주적인 형제애로 모두 단결하라고 외치고 있다. 지금도 내 음성을 세계 곳곳 수 많은 이들이 듣고 있겠지. 수 많은 상심한 이들, 여인들과 어린이들... 인간을 고통에 빠뜨린 제도의 희생자들... 죄 없이 감옥에 갇힌 사람들...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이여, 절망하지 말라. 지금 짓누르는 비통함은 사라지고야 말 탐욕이며 인류의 발전을 두려워 하는 자들의 비통이 되리니 인간의 증오는 사라지고 독재자는 죽을 것이며 그들이 민중에게 빼앗은 힘은 민중에게 되돌아갈 것이다. 또한 인류가 사라지기 전에는 자유란 결코 소멸하지 않을 것이다. 병사들이여, 스스로 잔인한 자가 되지 말라! 그대들을 깔보는 자들이 그대들을 노예로 만들어 생사 여탈권을 쥐고 행동과 사고와 느낌 마저 통제하고 조종 하면서 그대를 가축처럼 훈련시켜 총알받이로 이용하려는 것 뿐이다. 저들 부정한 자들에게 자신을 내던지지 말라! 저들은 기계처럼 냉혹함을 지닌 기계같은 인간들이나 그대들은 기계가 아니며 가축이 아닌 인간이란 말이다! 그대들 가슴에는 인류애가 흐르고 있으며 증오란 없다. 오직 증오를 미워하라. 미움과 비정상을 말이다. 병사들이여, 노예가 아니라 자유를 위해 싸워라! 누가서 17장에 이르기를, '천국은 인간 내면에 있나니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있다고 했다. 모든 이들, 그대들 내면에 말이다! 힘을 내라! 기계를 창조한 그 힘을 내어 행복을 창조할 힘으로 만들자. 그대들이 삶을 자유롭고 아름답게 만들 힘을 내야한다. 삶이 멋진 모험이 될 수 있게 말이다! 그리하여 민주라는 이름으로 그 힘을 사용하도록 하자! 우리 모두 단결하여 새로운 세상을 위해 싸우자! 인간에게 일할 기회가 주어지는 품위 있는 세상 젊은이에겐 미래, 나이든 이에겐 안위를 주는 세상.. 이런 약속을 하고 권력을 잡은 짐승 같은 자들은 거짓을 범했고 약속을 저버렸으며 결코 지키지 않을 것이다! 독재자들은 오직 자기 자유를 위해 다른 이들을 노예로 만든다. 이제 우리의 약속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 자유로운 세상을 위해 투쟁하자! 국가 간의 장벽을 없애고 탐욕과 증오, 편협을 없애기 위해 싸우자. 이성을 지닌 세상을 위해 투쟁하자. 과학으로 발전된 세상은 모든 인간에게 행복을 제공할 수 있다. 병사들이여, 민주의 이름으로 모두 다 단결하라! 미국 뉴욕의 월 스트리트 운동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유사 이래로 불편부당과 갖은 압제에 시달려 온 민중의 저항이며 일방적인 착취를 거부하며 인간은 평등하다는 존엄성의 주장에 다름 아니다. 한나! 내 말이 들리오? 당신이 어디 있던 간에 위를 봐요, 한나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밝게 드러날 것이오. 우리는 밤의 어둠을 뚫고 지나 온 거라오 우린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 서고 있다오. 인간이 증오와 탐욕, 잔인함의 벽을 뛰어 넘어 다른 세상을 만든거라오. 돌아 봐요, 한나. 인간의 영혼에 날개 생겨난 거요. 마침내 인간이 자유로이 날게 되었다오. 희망의 빛을 찾아 무지개 저편까지 날아가고 있다오. 미래, 영광스러운 미래를 향해 말이오... 그건 당신과 나의 그리고 모든 이의 것이라오. 잘 봐요, 한나! 잘 살펴봐요! 수 천년간 암흑의 굴레서 헤매던 다수의 선한 인류가 과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 한나! 저 소리 들리니? 들었어요. 인간의 발전은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수 천년간 소수의 인간집단이 온갖 착취와 억압을 가하며 선량한 인류에게 무수히 위협을 가해왔다. 썩은 금융제도를 이용 인류를 노예화하고 전쟁, 기아, 질병, 기상이변을 조작하여 영구 노예화 음모를 여전히 획책하고 있다. Translated By Brian S.W Kim

Video Details

Duration: 7 minutes and 15 seconds
Country: Brazil
Language: English
Views: 213
Posted by: zeitgeistbrasil on Jan 18, 2010

I'm sorry but I don't want to be an Emperor - that's not my business - I don't want to rule or conquer anyone. I should like to help everyone if possible, Jew, gentile, black man, white. We all want to help one another, human beings are like that.
We all want to live by each other's happiness, not by each other's misery. We don't want to hate and despise one another. In this world there is room for everyone and the earth is rich and can provide for everyone.
The way of life can be free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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