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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MacCready flies on solar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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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력 비행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진행하고 있는 일들 중에서 저를 계속 앞으로 나가게 하는 한 가지 일일 뿐입니다. 어렸을 때, 저는 모형 항공기라든지 오토자이로, 헬리콥터, 글라이더, 동력 비행기, 실내용 모델, 외부용 모델 - 이 모든 것들에 관심이 많았어요. 저는 그것들이 아주 재미있다고 생각했고, 왜 다른 사람들은 (비행기에 대해서) 저만큼의 열정을 갖고 있지 않은 건지 의아했습니다. 그 다음엔 해군 파일럿으로 트레이닝을 받았고, 대학을 졸업한 뒤엔 수상 비행기, 또 동력 비행기 비행에 빠져들었죠. 수상 비행기는 제 취미로 아주 재미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대단한 교수님 타입들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저를, 그리고 이 분야의 다른 모든 사람들을 (수상 비행기가) 깊은 과학 연구로 안내해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설득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 저는 기상 수정 분야를 연구하고 있었어요- 항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밟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기상 수정학은 당시 막 시작된 새로운 분야였고 대학원생으로서 저는 여러 곳에서 열리는 강연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저와 얘기하려했지만, 그 분야의 전문가들은 서로를 싫어해서, 소통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는 그 분야에서 아주 독특한 배경을 가지게 되었고, 기상수정학 분야에서 다른 어떤 이보다 많은 연구를 하는 회사를 세우기에 이르렀죠. 그 밖에도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는 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 1971년에 직원 한 명 없이 에어로바이론먼트란 회사를 설립했고, 차차 하나 둘씩 사람들은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에어다이나니시스를 가지고 있었고,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몇 년간 진행하는 에어로스페이스 회사들과 일하는 것을 싫어했던, 저와 같은 사람들은, 우리들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했고, 그리하여 회사는 점점 성장해갔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1976년, 저는 갑자기 인력 비행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저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고, 또는 은행에 10만 달러의 돈을 보장했기 때문이죠. 그 친구는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그 돈이 필요했습니다. 회사는 성공하지 못하여, 그는 돈을 갚지 못했는데, 제가 보증인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10만 달러의 빚이 생겼고, 인력 비행기의 비행에 대해, 17년간 지속됐던 크레머 상의 그 당시 상금이 5만 파운드, 즉, 환산하면 10만 달러 정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갑작스럽게, 저는 인력 비행기의 비행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웃음) 처음 그것에 대해서, 영국에서 그랬던 것처럼, 비행기를 제조하는 법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그래서 성공하지 못하고, 저는 포기했습니다. 저는, 아 정말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구나라 여겼는데 그 후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그냥 재미를 위해 새의 비행에 대해 연구를 하며 새들이 빙글빙글 도는 장면을 보고 시간을 재고, 비행할 때의 좌우 경사각을 추정하며 곧바로 속도와 방향 전환 시 반지름 등을 찾고 이것을 여행 당시 바로 자동차 속에서 하며 (웃음) 어린 세 아들이 저를 도왔습니다. 이 모든 것을 조롱했지만 말이죠. 그—하지만 그것은 새들이 어떻게 나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발점이 되었고 어떻게 비행기가, 글라이더가 나는지, 그리고 그러면서 다른 비행기 그리고 고사머 콘더 타입의 비행기의 아이디어가 금방 떠오르게 되었고 그것은 정말 논리적이어서 다른 이들도 이것을 처음에 생각했어야 했던 것인데 그러하지 못했죠. 바로, 무게를 낮추는 방법이었습니다. 그것은 고작 70 파운드의 무게였는데 행글라이더처럼 크기를 부풀리고, 하지만 크기는 세 배, 끈의 길이를 세 배로 하면, 속도는 세 배로 느려지고, 동력은 1/3배로 줄면서 그것은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이 만들 수 있는 동력이 되고 그렇게 해서 성공했고, 일 년 후에 그 상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많이 날고 많은 실험을 하여, 많은 것들이 잘 되지는 않았지만 잘 되는 것들을 이용해, 비행기는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실력 좋은 비행사, 브라이언 알렌이 조종하게 했고 결국,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프로젝트 비용으로 약 65만 달러가 사용됐습니다. (웃음) 그리고 빚을 갚기 위해 고작 3만 달러밖에 없었죠. 하지만 운이 좋게도, 1마일 비행에 상을 걸었던 헨리 크레머는, 21마일이 되는 영국해협을 비행하는데에 새로운 상을 걸었고 그는 그것이 성공하는데 또 다시 18년이라는 세월이 걸릴 줄 알았겠죠. 우리는, 고사머 콘도를 조금만 다듬으면, 비행을 위한 동력이 조금 감소한다는 것을 그래서 비행사가 더 오랜 시간동안 비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브라이언 알렌은 그 기적같은 비행을, 고사커 알바트로스으로 영국해협을 건넜고, 우리는 그것으로 20만 달러 10만파운드의 상금을 받았고, 빚을 갚고, 모든 것은 해결됐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박물관에 기증하는 것이 빚의 양보다 더 값이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되어, 5, 6년 동안 저는 소득의 1/3이 되는 소득세만 내면 됐죠. 그리하여 프로젝트를 하는, 금전적으로 아주 중요한 이유들이 있었죠. (웃음) 하지만 그것은, 음, 프로젝트는 전적으로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했고 그 후로는 한 번도 인력 비행기의 비행에 참여해본 적이 없습니다. (웃음) 왜냐하면 더 이상 탈 상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은 제가 정말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줬고 당장, 우리는 태양에너지을 이용한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태양에너지는 국가와 전 세계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았고 정부의 지원이 줄어드는 것을 원치 않았고 그것은 정부가 하려던 것이어서 우리는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비행기가 물론 정말 될 것이라고 생각은 안했지만 가능하기는 하여서 태양에너지로 선전을 하여 이 분야에 도움을 줄 수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는 지속되었고, 성공하여서 그 다음에는 항공산업과 기계적인 것들과 접지 장치에 대한 다른 프로젝트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진행되는 동안, 1982년 저는 린드버그 재단으로부터 연간 상을 받았고 저는 논문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몇 년에 걸쳐 가졌던 다양한 관심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진정으로 무엇을 찾고자 했는지, 어떤 것이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저는 환경적인 이슈들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고 이것이 바로 찰스 린드버그가 마지막 일생의 1/3을 바쳤던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 논문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를 우주여행자라 가정하고 5000년마다 지구를 방문해 몇 천번의 방문에 걸쳐 매번 같은 것을 보며 지구에서 벌어지는 작은 변화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방문에서, 바로 지금. 갑자기 인구 집중으로 환경에 엄청난 변화가 생기고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변화입니다. 저는-- 음, 가장 큰 변화는 200년 전, 우리는 지하에서 나온 엄청난 오염을 일으키는 석탄을 이용했고 그리고 100년 전에는 지하에서 나온 가솔린을 이용했고 역시 엄청난 오염을 일으켰고 가솔린 소비도 엄청나서 그 다음의 약 10년 후에는 한계량에 도달해 소비가 점점 줄면서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교통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생각합니다. 이 슬라이드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슬라이드는 제가 생각하기에 여러분이 보시는 그 어떤 슬라이드보다도, 가장 중요한 슬라이드입니다. (웃음) (환호성) 이것은 자연과 인간의 대치 상황을 1850년부터 2050년까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2000년에, 여기에 보시는 바와 같이 이것은 공기의 무게이고 육상에 사는 척추동물들입니다. 인간, 사향뒤쥐, 기린, 그리고 새 등은-- 빨간 선이 올라갈수록 그것은 인간, 가축과 애완동물의 비율입니다. 초록선이 내려가는데, 그것은 야생동물의 비율입니다. 인간, 가축, 그리고 애완동물은 육지와 공기에서 현재 지구에 있는 모든 척추동물의 98%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비율이 낮아지지는 않을겁니다. 1만년 전, 인간, 가축, 그리고 애완동물은 1/10도 차지하지 않았으며 곡선에 이렇게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98%를 차지하고 이것은— 제 생각으로, 인간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는 보여줍니다. 저는 매년 여름에 뛰어난 고등학생들과의 대화를 가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제게 질문을 한 후 제가 얘기를 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는 제가 질문합니다. 지구의 인구수는 얼마인지? 자네들이 자네들 부모님 나이가 되었을 때의 인구수는 어떻게 될지? 이 같은 질문은 저나 그 학생들이나 한번도 제대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해봤습니다. 또, 계속해서 지구의 평형이 유지되기 위한 인구수는 2050년, 2100년, 2150년에 얼마인지? 그러면 그들은 작은 그룹을 짜고 서로 싸우며 제가 떠날 때 즈음, 2시간이 지난 후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략 20억명의 인구라고 답하고 그들이나 저나, 어떻게 해서 인구를 20억명까지 내리게 할 수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며 하지만, 제 생각에 그들은 맞았고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예전에 레이철 카슨이 이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으며 ‘침묵의 봄’ 연구소를 세웠습니다. 독일, 헤르만 쉬어어의 태양 선언서는 모든 나라들에 공급되는, 지구의 총 에너지를 태양력과 수력 등으로 얻을 수 있고 화학적인 물질을 얻기 위해 땅을 파지 않아도 되며 이로써 일을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음 슬라이드를 봅시다. 그래서 요약하면, “몇 억년 전, 특이한 구형 위에, 확률은 생명의 덧칠을 얇게 했으며, 그것은 복잡했고 개연적이었으며, 아름다웠고 섬세했다. 갑작스럽게, 최근에 도래한 종인 인간은 더 이상 자연의 견제와 균형의 주체가 아니었으며 수적으로, 기술적으로, 또 지적으로도 너무 발전하여 끔찍한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생명을 덧칠한 화필을 휘두른다.” 우리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20년이나 25년마다 그림을 그립니다. 이것이 마지막인데 이것은 지구를 일종의 시간의 깃발로 나타낸 것이며 오른쪽에는 삼엽충, 공룡 등이 있고 중간에서 우리에게 드디어 문명이 생겨나고 테레비젼과 교통 정체 등이 생깁니다. 저는 이 다음에 무엇이 올지 상상이 안갑니다. 그래서 그냥 로봇틱하고 자연적인 바퀴벌레들을 미래에 두었으며 이것은 일종의 작은 경고입니다. 그림이 완성된지 2주 후, 우리는 실제로 로봇틱한 바퀴벌레에 관하여 에어로바이론먼트에서 우리들의 첫 프로젝트를 했고,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참으로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여기까지해서 슬라이드가 끝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환경적인 프로그램들을 멈추고 미래의 정말 심각한 에너지 문제에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회사를 위해 제품을 생산했고 우리는 제너럴 모터스가 만든 전기차, EV1를 개선했고 대기자원위원회에서 전기차를 장려하는 규정을 만들게 했지만 그것이 깨진 이후, 작은 비행기를 날게 하는 등 우리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여기 힐리오스가 있습니다. 첫 번째 영상입니다. 나레이터: 274피트나 되는 날개 길이를 가진 이것은 보잉747보다 크다. (음악) 설계와 디자이너들의 섬세함 때문에 힐리오스는 대기의 난류를 견딜만큼의 유연성과 내구력을 지녔다. 이 때문에 마치 바다의 파도를 타듯 기류에서의 비행이 용이하다. 폴 멕크레디: 날개는 접혀서 서로 맞닿아도 안 부러질 것입니다— 우리들의 추측으로는 말이죠. (웃음) 현재 헬리오스는 태양 전지판으로부터 나온 태양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태양 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있습니다. (음악) 하늘이 어두어지고 바깥 온도가 -100 Fº(약 -73Cº) 이하로 떨어지면서 힐리오스의 여정에서 환경적으로 가장 해가 될 부분을 힐리오스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간다. 다만, 자료 수집을 위해 특수 제작된 장치와 그것과 관련된 센서들이 녹화를 하고 있다. 전파 고도로 96,863피트에 가까워진 시점인 오후 4시 12분 힐리오스는 지구 대기 높이의 98% 되는 지점에 서있다. 이것은 SR-71블랙버드가 세운 이전 세계 기록보다 1만 피트가 넘는 높이이다. (환호성) 그 비행기는 여러가지 수단으로 쓰이지만 주 목적은 통신을 위한 것이며 하도 느리게 날기 때문에 6만5천 피트 높이에서 가만히 있으며 결과적으로, 그 위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며 6개월 간, 동기식 위성처럼, 대신 지구로부터 단지 10마일 떨어진 위치에 서있겠죠. 다음 비디오를 봅시다. 이것은 또 완전히 다른 기능을 보여줍니다. AV포인터는 감시를 위한 작은 비행기로, 실제로, 한 쌍의 배회하는 안경이 있으며 조종사가 기기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축소 모형의 대표적인 예를 보여준다. 이것은 손으로 운반, 조립, 그리고 날려 보내기에 편리하다. 건전지로 충전되며 거의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다. 조종사에게 해상도가 높은 비디오 이미지도 돌려보낸다. 탑재된 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하여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혼자서 착륙이 가능할 만큼 튼튼하다. 자, 다음으로. (환호성) 그 비행기는 현재 군사적인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음 비디오를 보도록 하죠. (음악) 됐어요! 됐어요! 그의 머리 위에 있어요! (폴 멕크레디의 아들, 타일러를 만나면서, ) (멕크레디의 나르는 서커스로 그와의 만남을 마무리지을 것입니다.) (25년 전, 타일러와 그의 두 형제는 고사머 콘도를 제작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타일러 멕크레디: 이렇게 몇 시간동안 쫓아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프로젝트에 실증이 나자, 그들은 자기들만의 특별한 비행기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 쪽이나 다른 쪽 날개에 양력을 넣어주면서 조종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걸어다니는 글라이더’라 불렀습니다.) 이런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었을 때 몇 살이었습니까? 10, 11, 12살이요? 그 즈음이요? 그리고 여기 타일러가 ‘걸어다니는 글라이더’를 보여주러 와있습니다. (환호성) 여러분의 선물봉지 안에 이것이 몇 개씩 들어있을 것입니다. 먼저, 제작된 버젼은 살짝 하강하는 것 같아서 날려보내기 전에 날개 끝을 살짝 올려주는 것을 제안하겠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시범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갈매기가 벼랑 위를 날 듯, 비행기가 당신의 몸으로 만들어진 양력으로 난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올라오면서 공기가 벼랑 위로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당신이 공기 속을 지날 때, 공기는 당신 몸을 지나, 일부는 당신 위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글라이더를 그 기류에 위치시키시면 됩니다. 처음 날려보낼 때가 어려운데, 이것을 당신의 머리 위쪽으로 들어올려서, 앞으로 걸어가면서 손을 놓으면 이렇게 조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에서 언급한 것처럼, 한 쪽이나 다른 쪽 날개에 양력을 넣어주면 왼쪽이나 오른쪽 방향으로 조종이 가능합니다. 앗-- 오른쪽으로 갔어야 하는데. 자, 이것은 왼쪽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환호성) 이것이 끝입니다. 그래서 그냥 조종하면 되고 어디서나, 그냥 계속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더 이상 제작하지 않으니 여러분들은 소장품을 갖고 계신 겁니다. 그리고 이건,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비디오 작동이 잘 되면-- 네, 이것은 감시카메라의 영상의 예입니다. 이것은 어젯 밤 파티에서 날아다니고 있었고- 그리고 보시다시피, 이것이 어떻게 그냥 이렇게 날아다닐 수 있는지 보여주고, 아무나 감시할 수 있답니다. (웃음)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원래 비행기를 가져오려고 했는데-- 여기 안에 계신 분들을 칠까봐 걱정돼서, 그래서 이게 좀 더 순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네, 끝입니다. 네-- 그냥 몇 가지 발명품이었습니다. (환호성)

Video Details

Duration: 21 minutes and 20 seconds
Country: United States
Language: English
License: Dotsub - Standard License
Genre: None
Views: 72
Posted by: youngjookim on Nov 15, 2010

Paul MacCready who is and environmentalist and loved air flight from a young age talks about how he got to be the pioneer of human-powered flight, made use of solar energy for transportation and did research related to envrionmentally important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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