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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ll Those Who Do Not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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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ll Those Who Do Not Believe... Brian SW Kim That there is a Conspiracy to achieve... One World Government...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타임지 및 다른 언론출판에 감사한다... 거의 40년간 이들 출판 편집인들은 우리 모임에 참석하며 배려를 약속해왔다 세계를 향한 우리 계획은 그 40년간 이들 출판계의 혜안의 빛이 아니었던들 진전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과업은 이제 더욱 정교하게 준비되어 단일 세계정부구성에 돌입할 준비가 돼가고 있다 지식 엘리트와 세계은행가들이 국제 통치권을 맡아 다스리는 게 과거 여러 세기에 걸쳐 시행된 개별 국가단위의 통치체제보다 바람직하다 데이비드 록펠러 CFR / 3자 협의회 / 빌더버그 그룹 / "세계정부를 달성하려면, 개인주의를 인간의 마음에서 제거할 필요가 있다." 가계의 전통, 민족적 애국심이나 종교적 도그마등에 바치던 헌신을 제거해야한다, - UN보건기구 브록 애덤스 이사 - "오늘 UN이 질서회복을 위해 LA에 진입할 경우 미국은 폭동이 일어 날지도 모르나[1991년 LA소요사태를 언급하며]... 내일이면 감사하게 될 것이다! 특히 외부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걸 듣게 되면 사실로 알 것이며 사실이든 공포된 것이든, 우리 존립을 위협하게 된다 그때가서 세계인들은 이 악에서 자기들을 구원해달라고 애걸 하게 될것이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한 가지는 미지에 대한 것이다. 이 사나리오가 공표되면 개인의 권리는 자발적으로 포기해야 할 것이며... 세계정부가 그들의 복지를 맡아 처리하게 될 것이다. -헨리 키신저- 199년 프랑스 에비앙스 빌더버그 회의석상에서 따라서 세계는 기회를 잡을 수있으며 [페르시아 걸프만 위기] 오랜 숙원이던 신세계질서를 정립하여 다양한 나라들이 하나로 통합되어 인류의 우주적 열망을 달성할 공통적 동기를 얻게 될 것이다.- 조지 H 부시 - 21세기에 들어서면 지금의 국가제도는 쓸모가 없게 될 것이며.. 모든 나라가 단일의 국제통치를 인정하게될 것이다. 결국 각개 국가단위의 주권은 그리 훌륭하지 못했다. 스트로브 탈보트 - 클린턴 정부 국무차관 - 1992년 12월 결국 우리는 싫든 좋든 세계정부를 받아 들여야 한다. 정복에 의해서든 동의에 의하건 간에. - 제임스 워버그 - 1950년 2월 17일 상원외교위원회 CFR[외교위원회] 이사들 최고회의 간부회를 구성한다 단일 국가체제로서 우리 모두의 운명을 거머쥘 기구를 수립하게 된다 -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 1961년 9월 1일 신세계질서를 달성하려면 언어선동과 금융의 이용 뿐 아니라 피의 댓가를 지불해야만 할 것이다. - 아서 슬레진저 -CFR 대외관계 담당 1975년 8월 록펠러가문과 그 연합조직의 등장은 단일 세계정부의 창조를 목적으로 하여... 거대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한데 묶은 뒤 자기들 통제하에 두려한다... 지금 내가 음모를 말하는 건가? "그렇다. 분명히 음모다." '그런 음모가 있다는 걸 난 확신한다, 그것은 국제적이며 오래 전 세대를 거치며 계획되어 내려왔으며 놀라운 악마적 의도가 숨어 있다." 래리 맥도널드 상원의원 - 1976년 - 그는 대한항공 747 사고 때 소련기의 격추로 살해되었다. 작금의 세계는 무대 뒤에서 조종하리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는 그런 인물들에 의해서 통제되고 있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영국 초대수상 - 1844년 출간한 소설 커닝스비에서 그는 신세대를 평했다 "참 진실의 실체는 당신이나 내가 아는 바 대로... 그 커다란 중심부에 금융이라는 요소가 들어 앉아 정부를 쥐고 흔드는데 이 일은 앤드류 잭슨이래 계속되고 있다 워싱턴의 실질적 통치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무대 뒤에서 권력을 행사한다 -대법관 펠릭스 프랭크퍼터 1952년 -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모든 국가가 하나로 합쳐서 경제뿐만이 아니라 전 인류를 위해 매진해야 하며 지구촌 전체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2백년 전 한 영국외교관이 말하길 신세계의 도래가 요구될것이며 낡은 체제를 대신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990년에 또 다른 변화가 일고 그 간의 냉전상태가 종식되자 사람들은 다시 신세계를 이야기했습니다 다음의 체제는 어떤 게 마땅한가? 어떤 국제질서를 세워야 하는가 하는 명제였던 겁니다, 그런 의문에 따른 변화의 모색은 점차 새로운 이상을 갈구하게 되었으며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모든 일이 지구촌의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제는 세계질서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구 단일화를 통해서 기대되는 건 지역간의 차이를 극복하여 균형을 유지하게 되는 일입니다 냉전체제의 종식으로 군비경쟁이 사라진만큼 경제발전과 일상 정치에 전력투구할 수 있습니다 신 세계질서가 의미하는 게 뭘까요? 특히 우리 영국과같은 나라는 성공을 바라보게 됩니다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건 각 나라의 융통성있는 역량을 결집하여 시장개방을 통해서 완전한 환경을 위한 투자, 교육, 기간산업 등을 개선하자는 것이며 문제는 그에 따르는 도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것인데 일관성있는 정책추진이 요구됩니다 이에 대한 인식이 제가 보기에는 우선 중요하며 이런 측면에서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적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추진하려면 신세계질서가 매우 중요하며 시급한 만큼 급진적인 도전을 시도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세계를 장악하려는 NWO [신세계질서]의 음모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신세계질서에 항거해야한다 론 폴은 당신을 필요로 한다.

Video Details

Duration: 6 minutes and 3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857
Posted by: pound on Nov 9, 2010

For All Those Who Do Not Belie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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