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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ith of idi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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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ith of idiots 기독교가 나타난지 2천년이 넘는 동안 천치들에게 공평하게 애용되어 왔지요 2천년이란 세월이 길어 보이지만 사실 물론 저들 주장대로 6천년된 행성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닌 셈이죠 그런 숫자는 대체 어떻게 상상해냈을까요? 물론 신앙을 가졌다고 해서 전부 천치들은 아니겠으나 멍청한 인간들이 신앙을 갖는 이유가 바로 그 멍청함 때문이죠 그냥 간단하게 믿어 버리는 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쉬우니까요 지식을 습득하려면 바보가 아무 노력없이 그냥 믿는 것보다 시간과 노력이 드니깐 말예요 모두 노력을 감내하지 않으면서 쉬운 것만 찾는 거죠 복종, 굴복은 존재하되 의심은 금물이니 도덕적 가치가 접시에 담겨 갓난 애처럼 건네집니다 그런 무지가 미덕으로 포장되니 합리적 진실이나 상식은 믿음을 저해하는 시험으로 간주되고 거부하면 할 수록 훨씬 복이 커진다고 여깁니다 그런 신앙이 마음 속에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다른 모든 걸 밀어낸 채 모든 문제에 대해 유일한 해결책으로 여겨집니다 분명하지요? 너무도 잘 알려진 얘기니까요 그러나 믿음이 얼마나 뻗어 나가야 멍청한 어리석음이 사그러들까요? 종교를 포용하면서 언제쯤이면 삶에 낮은 지능이나마 작용하게 될까요 아마 "신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난 만사형통하리라고 믿는다"는 표현에 익숙하겠지만 내가 보기엔 크리스천이 만들어낸 수 많은 자동차 범퍼 스티커붙은 문구도 깨진 곳을 때워 가리는데 쓰려는 미국 성경단체 현자들 아이디어가 아닌가 보며 아주 쓸모있어 보이지만 신학의 논리적 수단이기도 하지요 제가 종종 듣는 표현 가운데는 생각치 못한 기발한 방법에 놀라기도 하는데 차에 부착하려는 생각은 그렇다고 해도 사실 이제껏 이런 이메일은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누가 그런 텍스트를 구성했는지 모르지만, "신이 그렇게 말씀했으며 그리 되리라고 나는 믿는다" 공정하게 말하면 간결한 걸작이라는 생각이지만 용납불가한 교리적 쓰레기에 불과하고 신앙의 실제적 정체를 적나라하게 다듬어 드러낸 눈가림에 불과하며 거죽을 벗겨내면 자만과 우월에 빠진 채 남겨지는 거라곤 시대를 초월해 이성을 내 팽개친 채 의문의 여지 없이 써먹는 최후의 심판 논리 뿐이죠 이 말을 들으면 나를 손가락질하며 거듭 격렬히 비난하겠지만 그건 이미 이마에 놋쇠로 치장하고 마음을 굳게 닫았다는 표식일 뿐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사상은 접수할수 없군요. 관심은 고맙지만 말이죠. 왜냐면 신이 한 말을 믿으며 그렇게 이뤄지리라 우겨대니 말이죠 한 가지 의문은 이메일을 보낸 이가 서명을 하지 않아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들이 어떤 자들인지는 짐작하고 있어요 그런 문구를 공공연히 만들어 보내며 신분을 감춘다면 뻔한 부류 아니겠어요? 머리에 양동이를 얹고 다니며 사람들 앞에 스스로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 비난을 자초하며 무지한 크리스천임을 드러내는 행위와 다를 게 없다구요. 사양합니다 예수가 공룡들과 돌아 다녔다고 믿지않은 사람들은 신은 저들이 주장하는 말을 한 일이 없다는 걸 더욱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죠 이런 말을 하는 저를 양해해 주시길 바래요 평화를.. 그리고 기도를 잊지 마세요. 안그러면 사탄이 그냥 안둘 테니 말이죠

Video Details

Duration: 3 minutes and 38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693
Posted by: pound on Feb 17, 2011

Pat Con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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