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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feller interviewed by Benjamin Fulford 911investig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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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Fulford 911investigator 번역: 김 세 원 전 벤자민 풀포드입니다 전 포브스지의 아태지역 책임자로 근무해 왔는데 한번은 일본 경찰청에서 정보를 받았는데 서구세계를 지배한다는 비밀정부에 관한 거였어요 일단 이자들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자 인류가 전복될 수도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죠 고대로 부터 내려온 비밀단체가 주동이되어 6백만에 달하는 회원이 있다며 도와 주겠다는 제안을 해왔어요 아시아지역 갱단만해도 1백80만명이나 거느리고 있습니다. 다른 회원들은 고위직에 있는 개별회원들이 있는데 이들은 일본, 중국, 베트남등 아시아 지역에 퍼져있는 고위층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시아 전역은 물론 전 세계에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연합하여 생물학 무기 사스를 이용하여 아시아인들을 죽이려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살해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 기본적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셈이죠 아직 기업 뉴스상에 표면적으로 드러나진 않고 있으나 정보화된 세상이니 사람들이 곧 알게 될 거고 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는 거죠 이 비밀조직에 관련이 된건 올 봄 전 재무상 헤이조 다께나까를 인터뷰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번역 : 김 세 원 전 그에게 일본의 재정 시스템을 데이비드 록펠러와 로스 차일드가 조종하는 금융 시스템에 팔아 넘긴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들이댔죠 그 다음날 다께나까씨에게 소개 받았다는 사람에게 이메일을 받았는데 날더러 어떤 사람을 만나야 겠다는 거였죠 내가 만난 사람이 이걸 제게 주었는데 프리 메이슨 뱃지이고 주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전문 암살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절더러 사람들을 까발리는 걸 그만 두던지 아니지, 그의 말은 제가 계속 사람들을 까발리는 일을 하면 46살의 지금 나이로 죽게 될 것이고 아니면 제가 일본 재계에서 괜찮은 대접을 받게 된다고 하더군요 전 이 모든 내용을 녹음 테잎과 비디오에 증거로 담아 놓고 있어요 이것만 봐도 명백히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일을 알 조짐이 아닙니까 어떤 조건을 제시해서는 참여를 하라 아니면 죽는다 대부분은 하는 수 없이 참여하고 그런 식으로 엘리트들이 제 호주머니에 쑤셔 넣는 겁니다 그것이 저들이 쓰는 통제의 비밀수작인 거죠 제 경우에 제가 그리 할 수도 있었을지 모르나 한 때 저는 정직한 고위급 프리 메이슨을 만난 일이 있었고 그의 말이 33단계 위에 군림하는 13단계의 프리 메이슨이 있는 데 이들이 바로 신의 신분에 해당하며 그들 외에 신적인 존재들은 없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묻기를 그 많은 사람들을 무슨 수로 죽일 거냐고 물었더니 맞아, 지구상 인구 수가 많으니 수십억은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이었죠 전쟁이 효과가 없는 경우는 질병과 굶주림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 제말이 '난 당신을 잘 모르고 그런 게 없이도 살수 있다'고 했어요 그 때 언뜻 뇌리를 스친 게 그에게 동조하는 체 해서 내부동태를 좀 알아 보면서 그 내부조직에서도 그런 기대와 같은 느낌이 있는지 좀 알아내려고 그런 척했는데 저들이 겁을 먹고 싫은 가입을 한건지 만일 조직 내 모두가 다 악인은 아니라면 사실상 선한 다수가 있을 것이고 지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들에게서 겁먹은 느낌을 받게 됐지요 그 위협이 있은 바로 다음 날 저는 닌자로 부터 뇌물 제공을 제공하겠다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자기가 닌자라고 하더군요. 중국의 비밀조직에서도 제게 접촉을 해왔는데 사실상 아시아 비밀조직으로 중국이나 일본, 한국, 베트남 등 모두가 아시아계 였어요 그런데 이들이 제게 보호해 주겠단 제의를 해왔고 이것이 그들이 준 명단이 담긴 책자입니다 그중에는 또 다른 책자로 이런 것도 있었죠 아는 사람은 이게 진짜라는 걸 알고 계실 겁니다만 조직원 수가 6백만명이나 되니까 말이죠 실제는 그 이상이라는군요 그 가운데는 1백 8십만의 갱단이 있고 지적 수준이 있는 고급두뇌들도 다수가 포진하고 있으며 저를 통해 아시아 대중들의 동향을 파악하려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의 비호아래 전 계속해서 데이비드 록펠러를 까발리고 있었고 금년 초에는 웬스닷컴에다 취후 통첩을 게재하였습니다 이 최후통첩에 대한 회신은 자신을 암살자라고 했던 친구가 한 말 인데 일본 니이가타 지역에 지진이 일으킬거란 거였죠 그리고 이틀 뒤 이틀간에 걸쳐서 연달아 지진이 일어났고 그지역은 일본 최대의 핵 발전소 시설지역 이었죠 그래서 난 이들이 장차 저지를 일을 막으려고 그 날 전 제 주위상황을 무릅쓰고 니이가타 상공의 플라스마[기체 《원자핵과 전자가 분리된 가스 상태》]를 비디오에 담았는데 그의 답변은 정말 히트감이었죠 핵 발전소가 지진으로 터지는 바람에 무고한 사람들이 죽음을 맞았고 대체 제가 어찌 이에 대한 응징을 하지 않을 수가 있냐는 겁니다 글쎄요, 강력한 자의 권력 장난일 수도 있겠지요 그는 많은 폭력과 의도적 죽음에 정통한 자일 테니까 말이죠 그자의 배후에 있는 자들은 파괴적인 정신병자들이죠 사랑으로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킬 수 있나요? 제가 그들을 변명하려는 게 아니라 그대신 중국 조직들과 아시아 여러 나라들이 아시겠지만, 달러화를 헐값 처분하고 있는데요 대박인 셈이죠. 그래서 다보스에서 소위 G-8 미팅을 한다는 거 아닙니까 또 아셔야 할 게 중국의 잠수함들이 훈련중인 미국 항공모함 주변에 불쑥 불쑥 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미국의 모든 항공모함 하나 하나가 쓸모없는 오리새끼 꼴임을 말해준다는 겁니다 서방 해군력이란 게 전부 무용지물이란 거죠. 아시겠어요? 이건 사실입니다 두번째 모든 위성들 역시 쓸모없는 고물이란 겁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상황은 점점 더 빡빡해지고 있어서 미국 경제는 아시아의 돈줄에 달려있는 상황이거든요 미국은 일년에 1천 5백얼달러를 빌려야 꾸려 나갈 수 있으며 미국은 이닐지 모르나 아시아 국가들은 그돈으로 가난한 나라를 침략만하면서 전쟁을 일으킬 구실만 찾는 저들에게 식상할 수 밖에 없죠 많은 사람들이 제게 도대체 인터넷에 데이비드 록펠러와 찍은 사진에 웃는 표정은 뭐냐는 것이었습니다 또 도대체 그자를 어떻게 만날 수 있었냐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말이죠 그가 일본에 왔을 때였는데 당연히 일급비밀에 해당하는 극비방문이었죠 그러나 일본에 있는 동안은 그는 내 손 안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죠 제 딴에는 순진하게도 지가 여기 온 줄 내가 모르는 줄 알았겠지만 난 그가 어딨는지 알고 있었죠 그래 날 부르지 않을 수 없게끔 하자 다른 곳에는 떠벌이지 못하게 입막음 하려고 만나준 겁니다 요미우리 기자 한 사람만 이들에게 접근 허용이 가능했었거든요 그러나 전 고통이 사람들에게 설득력있는 의사 수단이라곤 생각하지 않으며 생산적이라고 보지도 않거든요 우호적인 대화가 언제고 최상이죠 아마 인터뷰가 어느 면에서 보면 맥빠진 느낌이 들거라 보는데요 록펠러같은 친구가 쉽게 비밀정부가 제손에 있고 아이들을 희생시키도록 조종하고 있으며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털어 놓지는 않을 게 분명하거든요 그러니 적당한 암시적 신호를 이용하는 겁니다 그게 게임이 법칙이고 저는 회사 기자생활을 20년간 하면서 그걸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런 질문를 단도직입으로 하면 즉각 인터뷰는 중지되고 말죠 그래서 '왜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 《AIDS 바이러스》]를 뿌려 대고 사스[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병리】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를 만들어 냈는지 말하는 건 그의 보디가드에게 당하기 딱 좋은 구실이 됩니다 그게 그들 방식이니까요 그러니 저로서는 그의 모형의 범주 내에서 움직여야 했지요 물론 전 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원래 그런 자리를 싫어하거든요 그렇지만 호감가는 저널리스트인척 가장했죠 그리곤 스탭 한 사람에게 몰래 부탁하여 촬영을 할 생각이었지만 상황이 그렇질 못했어요 그 자는 쟁쟁한 PR 기업군을 거느린 회사의 회장이니 말 한마디면 3초 이내 튀어나와 절 죽일 모사드 타입의 친구가 그림자처럼 붙어 있죠 전 카메라맨과 함께 갔어요 이재 보실 인터뷰를 보시며 의아하실지도 모릅니다 왜 제가 좀 더 강하게 밀어 부치지 않았는지 말이죠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Video Details

Duration: 9 minutes and 59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Genre: None
Views: 86
Posted by: pound on Sep 24, 2010

David Rockefeller Sr. (born June 12, 1915) is a prominent American banker, statesman, globalist and the current patriarch of the Rockefeller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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