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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ORLD ORDER.THE DEVIL IN THE VATICAN!! pt29 The Jesuit/Illuminati sinking of the Tit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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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it/Illuminati sinking of the Titanic - 제주이트가 침몰시킨 타이타닉 번역: 김 세 원 지난 2백년간 발생한 대규모 비극적 참사들은 제주이트【가톨릭】 예수회(Society of Jesus)《경멸》 음흉한 사람; 궤변가] 의 만행이다 카톨릭 예수회가 계획하고 처리한 것이 타이타닉호 침몰이었다 저들이 왜 그런 짓거리를 했는지 살펴보자 1830년대 초반이래 미국엔 중앙은행이 없었다. 카톨릭 예수회는 미국에 또 다시 중앙은행을 세우려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래야만 밑바닥없는 저장고를 만들어 세계 곳곳에 전쟁을 일으키고 흉칙한 음모를 꾸밀 자금을 끌어댈 수 있기 때문이다 1910년 조지아 연안 자칼섬에서 7명이 은밀히 모여 중앙은행 설립을 모의했다 이름하여 "연방 준비은행"이 그것이다 이들 가운데 '넬슨 올드리지'와 '프랭크 반델립' 두놈은 록펠러 금융왕국을 대표했으며 '헨리 데비슨' 과 '찰스 노턴' '벤자민 스트롱' 세놈은 JP 모건을 대리했다 그리고 또 한놈 '폴 워버그'는 유럽 금융계의 거물 로스차일드 가문을 대표했다 로스차일드가는 교황청 예수회의 금융 대리인이었고 예수회는 로마 카톨릭교의 부를 쥐고 있다 이들 세 금융 재벌족 '로스차일드', '모건', 그리고 '록펠러'는 모두가 예수회의 명령에 복종하여 헌법에 정한 자유를 말살하고 교황이 세계를 지배하하는데 필요한 일이면 무엇이든 막론하고 저질러 댄다 타이타닉호의 건조는 1909년 북 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 조선소에서 시작되었다 벨파스트는 프로테스탄트의 피난처여서 예수회의 증오를 샀다 타이타닉호는 국제 해양기업인 '화이트 스타라인'이 소유한 선박들 중 하나였다 막강한 돈벌이인 은행업만이 유일한 사업대상이 아니었던 모건은 돈을 밑바탕으로 하여 국영철도를 좌지우지하였으며 독일의 양대 선박회사와 영국의 양대 선박사 중 하나인 '화이트 스타라인'이 포함된 국제 선박 트러스트[기업연합]를 만든다 당시에 연방준비제도를 분명히 반대하는 부유하며 막강한 파워를 가진 사람들이 상당수에 달했다 예수회는 JP모건에게 타이타닉을 건조하라는 명령을 하달했다 이 침몰할 수 없는 배는 연방준비제도를 만들 계획인 예수회에 반기를 든 사람들을 태울 죽음의 선박이었던 것이다 이들 부유하고 영향력있는 사람들은 연방준비제도의 설립을 제지할 수 있었으니 그들의 힘과 재산을 제거해야만 했다 이들을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제거해야만 아무도 살해당했단 의심을 하지 않을 것이고 그래야 예수회도 의심을 벗어 날테니 말이다 타이타닉호는 그들의 파멸을 위한 선박이었다 교황과 예수회를 의심으로 부터 더 은폐하기 위해 신세계로 이민가는 많은 아일랜드, 프랑스와 이태리 로마 카톨릭 신자들을 태우는 치밀함을 보였다 그들은 소모용 인간들이었다. 미국으로 이민을 원하는 벨파스트의 개신교도들도 초대되었다 예수회가 제거하려는 모든 영향력을 지닌 부유층들이 첫 취항 여행에 초대되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부유하며 주요한 세 사람은 "벤자민 구겐하임" "이사도르 스트라우스" 그리고 아마도 당시 세계 최고의 거부였을 "존 제이콥 에스토" 였다 이들 세 사람을 감언이설로 꼬여 떠다니는 궁전에 승선을 권유했던 것이다 예수회가 이들을 제거해야 했던 건 연방은행설립 저지를 위해 막대한 부와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아울러 예수회가 음모를 꾸미던 여러 전쟁도 터트릴 수 없을 것이 분명했다 타이타닉호의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는 북대서양을 26년간이나 항해한 베테랑이었다 그는 세계에서 북대서양 항로를 가장 많이 경험한 선장이었다 그는 여러 해동안 예수회와 JP 모건을 위해 일했다 에드워드 스미스는 예수회의 임시 보좌주교로 성직자는 아니었으나 예수회 무관 신분이었다 예수회 단원이 반드시 성직자일 필요는 없다. 성직자가 아닌 자는 자기 직업을 통해 명령에 따르면 되는 것이다. 누구든 예수회원이 될 수 있으며 신분은 노출되지 않는다. 에드워드 스미스는 선장이라는 자신의 직업으로 예수회의 명령을 수행한 셈이다 1912년 4월 10일 타이타닉호가 영국 남부를 출발할 때 에드워드 스미스 선장의 예수회 지도자인 사제 프란시스 브라운이 승선한다 이 자는 아일랜드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예수회 사제였으며 로마 예수회 고위층과 직접 선이 닿는 인물이었다 여기 예수회 기만의 극치가 있다. 지방 사제 프란시스 브라운이 타이타닉호에 승선하여 희생자들을 사진에 담고 에수회 회원으로서 선장에게 서약에 관해 확고히 지시를 내린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작별을 고한다 에드워드 스미스는 타이타닉호의 침몰을 지시받아 정확히 그대로 수행하였다. 신의 명령[예수회 수장]이니 죄없는자를 죽이건 약탈하건 비열한 짓 모두 합법적인 것이었다 예수회의 일원이 될 때 모두가 하는 서약식을 기억해보라 나는 내 몸이 죽은 것으로 여겨 내 의지나 명철에 의하지 아니하며 하나의 작은 십자가로 그 분의 뜻에 저항하지 아니하고 노인의 손에 들린 막대기와 같이 그가 필요한대로 쓰시게 하며 최선을 다해 그에게 맞추리이다 에드워드 스미스는 자신의 의지와 명철을 버린 자가 되었다. 그는 예수회가 시키는 지시는 무엇이든 기꺼이 할 자였다. 그는 순교자로 이용되었던 것이다 타이타닉호에 승선하던 날 밤에 에드워드 스미스는 자신의 임무를 알았고 그는 서약을 한 상태였다 그 배는 어차피 예수회의 적들을 제거할 목적으로 건조된 것이었다 항해 사흘째 부터 브릿지에 쌍안경 한 개만 지닌 채 에드워드 스미스는 타이타닉호를 최대 속력으로 몰았다 달도 없이 어두운 밤 에 거의 80 평방 마일이나 되는 거대한 빙산지역을 향해 22노트의 속력으로 내달았다 에드워드 스미스는 너무 빠른 속력을 내고 있었기에 주의하라는 경고 전문이 적어도 8개 이상 왔음에도 이를 멈추지 않았다 에드워드 스미스에게 경보가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필요 없었다! 그는 그 해역을 26년 동안이나 항해한 경력을 가졌다 그는 빙산이 있는 지역을 파악하고 있었으며 예수회의 서약 아래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키려는 이 자를 8개의 경고 전문이 막을 수는 없었다 타이타닉의 비극이 일어나던 날 밤의 속도를 늦추라는 경보는 베테랑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에게는 엉뚱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스미스가 귀담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사실은 정신나간 행위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바티칸의 신에게서 명령을 받은 그의 진로를 바꿀 건 아무것도 없었다 백과사전에는 마지막 순간 에드워드 스미스를 매우 비극적인 모양으로 그리고 있다 구명보트를 내릴 때가 되자 스미스는 비틀거리며 조수 한명을 불러 명령을 내렸다 지독하게 우유부단한 그였지만 그 운명의 날 밤 난데 없는 집중력으로 스미스의 지휘능력은 전설이 된 것 처럼 보인다 과연 이 말이 전설적인 선장으로 26년의 경력을 가진 자에 대한 표현이랄 수 있는가 아니면 선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느냐 아니면 배를 침몰시키란 주인의 명령에 순종하느냐로 고민하는 인간을 말하는가? 근처를 지나는 화물선에 구조응답을 막기 위해서 조난 발광을 흰색으로 고정시켰다 당연히 빨간색이어야 했다. 흰색의 발광신호는 지나는 화물선에게 모두 파티를 즐기고 있다는 신호인 것이다 20세기 최대 비극 가운데 하나로 타이타닉호의침몰은 바티칸 예수회의 현관에 눕혀져 있다 결코 가라 앉지 않을 배, 바다의 궁전이 연방준비제도를 막으려던 부유한 사람들의 무덤으로 화한 것이다 1912년 4월 연방준비제의 반대자들이 모두 제거 되었다 1913년 12월 마국에 연방준비제도가 들어선다. 8개월 후 예수회는 연방준비제도를 통해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여 세계 제 1차 대전을 일으킨다 계속....

Video Details

Duration: 8 minutes and 1 second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638
Posted by: pound on Oct 15, 2010

THIS SERIES HOPES TO BRING TO LIGHT THE DARK DEALINGS GOING ON WITHIN THE VAT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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