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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aritime Law Rules the World Commerce and Co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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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aritime Law Rules the World Commerce and Courts - 물의 법인 해양법에 대해 다른 예를 하나 들어 보기로 하죠. 돈이란 법으로 물이란 겁니다.모든 선박은 여성형으로 나타내는데 법률상 모든 선박이 로켓선박, 상선 등 종류에 관계없이 선박은 여성형입니다 그 이유가 선장이 배를 그녀[She]로 부르며 훌륭한 배네 어쩌네하는 데 왜 여성으로 부르나요 바로 배는 상품을 나르기 때문입니다 선박이 아니곤 상품이 존재할 수 없잖아요 선적용 기구죠 물론이예요. 그렇습니다 일종의 도구로 상품을 실어 나르니까요 그러네요 그러니 선박이 항구에 들어오면 정박하여 출산을 하는 데 물건을 내려 놓는다는 걸 의미하죠 배에 실린 모든 상품을 내리게 되는 데 그게 모두 돈이 되는 물품들이죠 그렇죠 그런데 물품은 물을 통해 나오며 모든 물품에는 증명서가 수반되는데 적하목록입니다 배가 상품을 출산한다는 의미로 사람이 태어날 때도 모친의 몸의 물 속 용기에 담겨 있다가 나오는 것이므로 그녀의 물 속에 있던 사람이 나오게 된다는 이치와 같으니 출산 증명이 나오죠 거기 의사가 서명하는데 선박이 적하를 할 때도 물품 명세서가 수반되죠 흥미롭군요 그러므로 인간 삶의 전반이 해양과 관련되고 현금의 흐름과 유동자본이 관계가 있는 거죠 영어의 doc[닥]이 결국 그런 거군요 네. 물론입니다. 결국 영어에 나오는 해양용어는 영국에서 나온 것이니까요 그러므로 영국이 바다를 정복하여 템플 기사단의 메이슨들이 중앙 아시아 지역에 있다가 동.서부 유럽으로 귀환하면서 이들이 가져온 이런 모든 개념들이 상업제도에 영입된겁니다 용어나 상징들 모두 법정이나 정부기관, 사업체 등지에서 사용하기에 이른 거죠 사람의 몸도 일종의 단체라는 거 아세요? 우리가 나누는 전반적 얘기와 연관이 있는데 사람의 몸도 상사의 일종이라 팔수도 있단 건가요? 그게 아니라 사람의 몸도 하나의 단체[CORP]와 같아서 사망하는 경우 CORPSE[시체]가 되는 거죠 그건 단체속에 거한다는 의미가 되며 사업체가 되고 그래 누가 뭘 잘못한다고 말하기도 하며 핀잔줄 때 '상관 마'[None of your business]라고 하잖아요 정말 그러네요 그게 다 사람의 몸체가 사업이란 것이죠 그래서 어떠냐고 물을때도 "영 시원찮아[Bad business]"라고 합니다 그래요 그러나 약혼녀가 부유하면 'She's a good stock"[ 매우 좋은 물건]이라고 하잖아요 그죠? 이처럼 용어나 어휘에 물의 법인 해양법에 관계된 게 많습니다 그래서 법정에 갈 때도 드나드는 통로에 간막이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외부에 앉게되고 판사는 안쪽에 자리 잡게되죠 그 통과하는 문을 일컬어 수문[플러드 게이트]이라고 하는데 운하를 지나갈 때 수문이 있잖아요 특정 도시에 있다면 육지의 법에 귀속되어 판사나 해양 법이 그 땅을 통제하지 못하지만 영역 외부니까요 그렇죠 수문 바깥이니까요 그렇군요 그게 영역외인거죠 그러나 그 문을 지나게 되면 곤란에 처하게 되는 데 그러므로 누군가 당신을 구조해야 하는거죠 정말 절묘하네요 그렇죠? 이 모두를 책에서 얻으셨나요? 아뇨. 48년 동안 연구해온 일인걸요 그런데 흥미로운 건 먼저 이해를 하게 되면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범위가 너무 넓고 까다로운 면이 있긴 하지만 정리를 해보면 모든 용어들이 법률과정에도 영향을 준결 알게 되었고 또 상업도 그렇고 암튼 물이란 개념이 끼친 전반적인 영향은 육지에도 미치게 되어 물의 법인 해양법의 놀라운 영향력을 보게 되는데 정부가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이죠 이점을 이해하지 않고는 어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걸 한번 보죠. 법정에 들어가면 이름을 호명한 다음 입구에 손을 얹고 문을 여는데 그 문에 손을 얹는 순간 국제법상 당신은 자의로 해양법을 수용한다는 의미로 땅에서 해양으로 들어선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 거죠 다시 말해 수문을 연거나 같은 셈이죠. 윗쪽의 수문을 열면 바라고 하는데 바를 지나가려면 라이센스가 있어야죠 수문을 열지만 바를 지나려면 라이센스가 필요하고 따라서 당신은 죽은 상태가 되는 거나 마찬 가지가 됩니다 더 이상 자율권이 없는 거군요 그렇습니다. 죽은 상태나 같아요 죽은 사람과 같이 취급이 되는 거죠 그러므로 법정대리인[변호사]를 세워 변호를 하게 하는 겁니다 그가 당신을 대리하는 거죠 왜 그런가요? 그건 당신이 깊은 물 속에 잠겨 있는 거나 같으니까요. 익사한 거나 같아요 그래서 라이센스가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군요 맞아요. 바를 지나갈 라이센스를 말하는 겁니다 그 바는 바다의 모래바를 가리키며 그 바가 변호인의 라이센스로 통과할 수단이나 당신은 아니죠 그러니 핵심은 문을 열때는 당신 의지로 되지만 법상으로 죽은 자로 여겨지게 되고 때문에 판사와 직접 대화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니 죽은 자는 말이 없잖아요 그래서 당신의 입을 대신해줄 변호인이 필요하게 되는 거죠 그가 당신을 대변하는데 당신은 죽은 상태니까요 그것이 법정에서 정해진 방식인가요? 아뇨, 이해를 돕기 위해서 드린 말씀이구요 그런 식으로 작용한다는 거지요 회피하고 싶네요 할 수만 있다면 그렇죠

Video Details

Duration: 6 minutes and 3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85
Posted by: pound on Jan 17, 2011

Jordan Maxwell continues the conversation with Alan Steinfeld on the way our court system functions; not according to the law of the land, but the law of the sea: Admiral Maritime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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