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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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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Protection 테사스주 웨이코 침례교 카일 레이크 목사는 침례를 하던 중 마이크를 만지다 감전되어 2005년 10월 30일 8백 여명의 신도가 보는 앞에서 사망한다 그의 부인 제니퍼 레이크는 남편의 죽음에 대해 피해예방 사전 미고지혐의로 고소한다 일리노이주 메리빌 제일 침례교 목사 프레드 윈터스는 2009년 3월 8일 설교중에 총을 든 남자기 교회로 들어와 45구경 권총을 발사하여 윈터스 목사의 가슴을 쏘아 절명케 했는데 그날 아침 설교 주제는 "일터에서 행복 찾기' 였다 2008년 5월 13일 벨 쇼울즈 침례교 포레스트 폴락 목사는 싱글 엔진이 장착된 경비행기를 몰다가 북 캐롤라이나에 추락해 13살난 아들과 함께 사망한다 그는 2천 4백만 달러를 들여 봉헌한 새 교회에서 단지 세차례 설교 예배를 가졌을 뿐이었다 2009년 8월 23일 오클라호마 캐롤 대니얼즈 사제가 템플 크라이스트 교회당 바닦에서 살해된 채 발견 되었는 데 목과 가슴, 등, 복부와 손에 온통 자상을 입고 있었다 현지 수사당국은 범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댓가로 1만 5천불의 현상금을 걸었다 이런 종류의 사건은 매일처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신성한 보호를 간구하는 충실함은 계속이어지고 있다 실제 성경 누가 복음에 "너희 머리 털의 수까지 세신 바 되었나니" 라고 했고 마태 복음 10장 29절에는 "참새 두 마리가 한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치 않으면 그 하나라도 떨어 지지 않으리라"고 그러므로 의문이 생긴다 만일 세상 만사가 전지 전능한 신의 주관에 따른다면 왜 믿음을 가진 이들이 문을 걸어 잠궈야 하고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하며 약을 복용해야만 하는가? 총기를 휘두를 때 보호해 주지 않는 건가? 안전벨트를 해야 하고 안전을 위한 울타리를 쳐야만 하는가? 컴퓨터의 비밀 번호와 화재 경보기 건강보험 가입은 다 뭐란 말인가? 생각해 보라 신을 진정으로 믿는다면서 집집마다 이런 경보장치를 설치한다는 건가? 호신술을 배우고 차문을 걸어 잠그며 한 밤중에 거리에 나가기를 두려워 해야 하는가? 어째서 각종 범죄와 사고, 질병에 관한 통계수치가 신자와 불신자간에 차이가없는가? 어째서 믿는 이들이 비싼 변호사를 선임하는가 방호복과 대피소가 필요하고 호신용 스프레이나 안전금고나 각종 치료약이 필요한가? 어째서 아직 못다핀 어린아이들의 장례를 치뤄야 하며 어찌하여 가장 믿음이 크다는 사람들이 죽음을 더 두려워 하는가? 어째서 행운을 가져오는 일에 신의 보호가 개입하지 않으며 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지 않는가?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라 만일 신이 전지 전능하며 자녀를 사랑하여 그 신성한 손길로 감싸고 있다면 어찌하여 그들이 자유 의지를 맘껏 펼치며 온전히 살수 없는 것인가? 진정으로 성스런 보호를 믿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그렇게 믿고 싶다는 것인가? 생각해 볼 일이다 나레이션 : 줄리 저스트 번역 : 김 세 원 제작 : 생각하는 무신론

Video Details

Duration: 4 minutes and 23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87
Posted by: pound on Oct 16, 2010

In this video, we examine several recent cases where God's intervention was desperately needed.

Caption and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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