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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im Marrs: The Rise of the Fourth Reich I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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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이미 존재합니다. 원하기만 한다면, 우리 모두가 왕처럼 살 수도 있어요. 세계를 지배하는 엘리트들에게 우리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요구만 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맞습니다. 선생님께서 앞으로 강의하실 때 써먹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 드리겠습니다. 남 태평양에 Marquesas Islands라는 곳이 있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 프랑스 식민지인데... 그 곳 사람들의 언어에는 "일"이라는 말이 아예 없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컨셉트 아닙니까? 우리 인간은 말에 의해 사고가 정해지잖아요. 그 반대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들은 일을 안 한답니다. 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직접 집을 짓고, 캠프 파이어를 피우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 춤을 추고… 말 그대로 삶을 즐기는 거죠. 그런데 서양에는 일과 여가의 개념이 워낙 뿌리 깊게 박혀 있어서… 맞아요 어쩌면 우리는 이 "일"이라는 개념의 희생자들이라 할 수 있죠. 실상 감옥이나 다름 없어요… 그래요 항상 일을 해야 하고, 그 후에 좀 놀아야 하는데, 목구멍은 포도청이고… 맞아요 모두 이 악순환을 벗어나려고 해 보지만… 아들이나 딸이 기타를 치면서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하면, 사람들이 건달이라 손가락질이나 하죠 저도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 들려 드릴께요. 미국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모처럼 휴가를 내어 멕시코에 놀러 갔습니다. 그는 낚시를 즐기기 위해 보트를 하나 대여해서 바다로 나갔습니다. 그러다 보트 주인인 Manual이라는 친구랑 대화를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물었답니다: "Manual씨 삶에 대해 좀 얘기해 주세요. 어떤 일을 하세요?" Manual이 이렇게 대답하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낚시 좀 하다가, 집에 가서 부인이랑 낮잠 좀 자고, 저녁에는 마을로 나가 친구들과 밥 먹고, 술도 한 잔 하고, 기타 치면서 노래도 부르고…" 그랬더니 이 미국인이 한심하다는 듯 이렇게 얘기했대요. "Manual씨, 낮잠을 덜 자면 더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고, 그리 되면 돈도 더 벌수 있고 배도 더 장만해 규모가 커지면 미국에 가서 아예 사업체를 차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열심히 하다 보면… 백만장자가 될 수도 있다고요!" 그랬더니 Manual이 "그렇게 되려면 얼마나 걸리는데요?"라고 물으니까, 미국인이 "20년, 30년 정도는 걸리겠죠"라고 답하더랍니다. Manual이 "그럼 그 다음에는요?"라고 또 물으니까, 미국인이 "그 후에는 뭐, 은퇴해서 멕시코로 돌아와서… 아침에는 낚시하고, 오후에는 낮잠을 즐기고, 저녁에는 친구들과… 어, 가만… 이미 그렇게 하고 있네?", 이러더라는 겁니다 다 생각하기 나름이거든요. 사물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치열한 경주에 뛰어들어 코피 터지며 살아갈 것이냐, 내가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남들보다 더 많은 장난감을 소유해야 하느냐…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 중 인생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반드시 부자인 것은 아니거든요. 네, 저도 동감해요! 아주 좋은 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무한 에너지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이게 가능해지면 모두가 그렇게 살아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무한 에너지 기술도 오래 전에 이미 나왔습니다. Nikola Tesla는 지구에 내재된 무한한 에너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공급할 방법을 우리에게 전해주려 했어요. 하지만 Edison을 비롯해서, 돈을 지불해야 사용할 수 있는 전기 시스템을 정착시키려 했던 세력들에 의해 입막음을 당했죠. 그리고 지금 이 시스템은 완전히 뿌리를 내렸습니다. Bill Gates처럼 돈 많은 사람도 매달 전기세를 내야 하거든요. 전부 다 보는 시각과 의식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몇 년 전, 제가 태양열 에너지 기술에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어요. 태양열이라는 것은 어쨌든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 아닙니까? 날씨가 흐려 태양열을 얻을 수 없으면 딱한 노릇이고… 그렇다면 있는 동안에 왕창 모아 놓으면 되잖아요. 에너지 전문가를 만나 이 문제를 얘기했었는데, 아주 한심하다는 투로 저에게 얘기하더군요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태양열로 LA 같은 도시에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하려면, Arizona 주 크기 만한 태양열 패널이 있어야 한다고요!" 그래서 속으로 "아 그런가 보다" 했죠. 저도 조사를 해 봤어요. 그의 말도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디다 중앙 에너지 공급 장치를 구현한다고 치면 그의 말이 맞아요. 이게 바로 전문가들의 한계죠. 대량의 에너지를 확보해서 한꺼번에 LA로 보내는 무식한 방법으로 하려면 진짜 큰 패널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각 가구마다 조그만 태양열 패널을 달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게다가 LA는 날씨도 좋아서 얼마든지… 맞아요! 충분한 양의 태양열을 저장할 수 있을 텐데요… 그렇죠 단 몇 일만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돈을 벌 수 없으니까… 돈을 내지 않은 가구들 지붕 위에 구름이 끼게 할 수 있는 기술을 전력 회사들이 아직 확보하지 못해서 그래요! 아시겠어요? 모든 문제들이 권력과 통제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에요. 네, 동감합니다. 이게 바로 현재의 패러다임이죠. 그래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보시기에 미국은 지금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나요? 지금 일부 지역에서는 인디언 부족들이 사실상 독립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거든요. 자체 화폐를 만드는 곳들도 있고… 21개 주가 연방에서 분리하는 법안의 통과를 준비해 놓은 상태입니다. 독립하겠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 일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주 흥미롭습니다. 아주 흥미롭습니다. 일단, 목적은 미국의 붕괴입니다. 경제를 파탄으로 내몰고 국민들의 불안을 고조시킴으로써 North American Union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는 멕시코, 캐나다, 그리고 미국을 합치는 길 밖에 없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Amero(North American Union의 단일 화폐)에 대한 얘기도 벌써 많이 나왔죠? 인터넷에 보면 이와 관련된 거짓 정보들도 돌아다니긴 합니다만… 사람들이 직접 그럴 듯하게 동전을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나 본데, 이건 가짜입니다. 하지만 몇몇 인사이더들의 얘기에 따르면, Amero 화폐를 이미 찍어 놓은 상태라는 얘기도 있어요. 시중에 풀릴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죠. 몇 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Red Money의 등장에 대한 소문이 돌아다녔었죠. 향후 분홍 색조의 지폐가 유통될 거라는 소문이었죠 당시 정부는 극구 부인했지만 그게 결국엔 현실화 되었죠. 새로 나온 지폐 보면 약간 붉은 색이 감돌잖아요. 그런데 주들이 속임수에 과연 넘어갈까요? 그리고… 그들은 저항하고 있습니다.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어요. 이건 좋은 징조입니다. 우리를 살려 줄 수 있을지도 모르죠. 미국의 연방 구조가 바뀌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너무 뿌리가 깊거든요. 관료주의도 그렇고, 연방정부 덕분에 먹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쉽게 포기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투표권으로 변화를 가져올 수도 없습니다. 2004년에 국민들은 Bush 행정부의 독단을 견제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을 밀어 줬지만, 바뀐 게 뭐가 있습니까? 병사들은 지금도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싸우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엄청난 돈을 들여 기업들만 구제해주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돈을 쏟아 부으면서 말이죠. 진정한 보수라는 기치를 내걸었던 Bush 행정부는 금융을 국유화 했습니다. 사회주의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행위였죠. 양당 체제라는 것 자체가 사기 아닌가요? 뭐, 늘 그래 왔지만, 한마디로 웃기는 얘기입니다. 지금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2004년 대선을 생각해 보죠. 민주당에서는 대대로 석유사업에 종사했던 가문의 자제이자 Skull and Bones Society라는 비밀단체 출신인 John Kerry가 출마했고, 공화당에서는 Kerry의 사촌이자 역시 석유업계 가문의 자제이며 Skull and Bones Society 출신인 George W. Bush가 출마했고… 이런 마당에 선택권이 어디 있습니까? : 차이가 없어요. 아직도 민주당, 공화당 운운하는 사람들은… 딱하죠… 네, 다시 하던 얘기를 계속 하죠. 그래서 몇몇 가문들이 모든 것을 운영하고 있고… 미국을 무너트리려는 음모가 진행 중인데, 미국이 호락호락 넘어가지는 않을 것 같고… 사실 미국 국민들이… 대단한 민족이잖아요. 그들은 나라의 붕괴를 원치 않거든요. 그럼요 한마디로 애국자라 할 수 있는데… 그렇죠 문제는, 지금 국민들이 분열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제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니는데, 현재 나라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고, 나라의 운명을 걱정하고, 뭔가 자기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대부분은 자신이 소수에 속한다고 생각하며 풀이 죽어 있는 실정입니다. 힘이 미약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들 있어요. 이게 바로 언론의 힘입니다. 최근에 정치인이 "공화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거 들어본 적 있어요? 이제 공화국이라는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습니다. 미국은 이제 더 이상 공화국이 아니거든요. 그냥 제국이죠. 그리고 맨날 민주주의만 강조합니다.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 민주주의를 전파해야 한다… 그런데 민주주의라는 게 뭡니까? 다수의 의견을 따른다는 얘기잖아요? 쪽수 많은 깡패들로부터 집단 다구리를 당하는 거라고요! 원래 선조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건 순수한 형태의 민주주의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순순한 민주주의를 바라도 않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민주 공화국입니다. 차이가 뭐냐고요? 민주 공화국 체제에서 국민이 범죄를 저지르면, 원고측과 대면도 하고, 변호사도 선임하고, 공정한 재판 절차를 거치고, 혐의를 입증하는 증거물들에 대해 이의도 제기하고, 유죄 판결이 나면 상고를 하고… 상고가 기각되면 그 때 가서 집단 다구리를 당하게 됩니다. 그렇죠? 원래 그렇게 해야 해요. 하지만 이제 미국은 더 이상 법치 국가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네. 기업들이 사실상 나라를 통치하고 있죠… 기업들이 국민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어요. 제가 아까 얘기했던 파시즘의 정의 기억하시죠? 기업이 정부를 접수했다는 얘기입니다. 네. 그럼 이제 Paperclip 시절(2차 대전에서 패망한 독일 Nazi의 고급 인력을 미국으로 빼돌리기 위한 작전)… 핵폭탄이 터지던 시절 얘기를 해 볼까요? 사람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워낙 중요한 일이라… 정통 사학계에서는 이런 식으로 가르치죠: 러시아에서 혁명이 일어나 공산주의가 생겨났고, 그 후에는 냉전이 있었고, 그래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대결하게 되었고, 어쩌고 저쩌고… 사실은… Wall Street와 City of London에서 활동하던 이 글로벌리스트들이… 이 사람들이 러시아에서 공산주의를 탄생시킨 주역입니다. 러시아에서 혁명이 터질 무렵, Lenin은 스위스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Trotsky는 뉴욕의 Rockefeller 땅에 거주하고 있었어요. 아시겠어요? 이 글로벌 세력은 러시아에서 혁명이 일어나자 이 두 인물을 급파했습니다. 혁명을 주도하여 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하도록 한 것이죠. 물론 그들의 계획은 성공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동쪽의 공산주의와 서쪽의 자본주의가 대결하는 구도를 만들어 내어, 냉전을 최대한 오랫동안 끌고 가는 거였다고 생각합니다. 냉전을 최대한 오랫동안 끌고 가는 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이미 냉전 구도를 구상하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공산주의가 생각보다 힘이 강해졌어요. 프랑스, 영국, 이태리, 독일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미국에서도 탄탄한 기반을 가진 공산당이 들어섰어요. 글로벌리스트들은 진정한 단일 정부의 수립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리 되면 대결 구도를 만들어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겁을 먹은 겁니다. 그리고 결국 공산주의를 죽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지정학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전략적인 위치에 있었던 국가가 다름 아닌 독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독일 육군의 정보부에서 근무하던 사내 하나를 물색해서 German Worker’s Party라는 조그만 당의 총수로 앉혔습니다. 당의 총수가 된 그 사내는 얼마 후 당명을 National Socialist German Worker’s Party(NSDAP)로 바꾸게 됩니다. 줄이면 NAZI가 되죠. 물론 그의 이름은 잘 아시는 Adolf Hitler였습니다. Hitler는 공산주의 확산을 막는 역할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Nazi라는 세력이 공산주의 최대의 적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Bush는 Hitler를 지원하고 있었고…… 다 같은 사람들이라니까요. Prescott Bush가 배후에서 Nazi를 조종하고…… 그리고 Rockefeller도…… 그리고 또 뭐였더라…… Farben? IG Farben이요. 당시 IG Farben의 수장은 Hermann Schmitz였고, 그는 John D. Rockefeller와 함께 Standard Oil의 최대주주였습니다. 다 똑 같은 글로벌리스트들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Hitler가 너무 힘이 강해지고, 독일군이 너무나도 효율적으로 움직였던 겁니다. 유럽을 깔아 뭉개고, 북 아프리카, 러시아, 노르웨이, 그리고 영국까지 위협하기에 이르렀으니까요. "이러다가는 National Socialist 단일정부가 들어설지도 모르겠구나. 아, 이것도 안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든 겁니다. 무엇보다, 독일이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어요. 그 자리는 City of London(영국 중앙은행을 움직이는 작자들)과 Wall Street가 장악하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아시겠어요? 결국은 Hitler라는 인물을 만들어 내고, 권력을 쥐어주고, 경제적으로 후원했던 세력들이 그를 내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난 겁니다. 독일의 세력 확장에 제동을 건 것이죠 우리는 세계 2차 대전에서 독일을 물리쳤습니다. 하지만 Nazi를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Nazi는 여전히 권력을 쥐고 있었고, 종전 후 당사국들과 계약을 했습니다. . Nazi가 보유하고 있던 첨단 기술, 로켓 기술, 에너지 제어 기술, mind control 기술, 화학 및 약학 기술 등을 미국에게 넘길 테니 신변의 안전을 보장해 달라는 것이었죠. 우리는 40년대 말, 50년대 초에 이들을 국내로 대거 반입했습니다. 대전이 시작되기 전에 National City Bank(당시 최대 규모 은행 중 하나)의 수장이던 John K. McCloy가 독일의 High Commissioner가 되었고, 그는 수천 명의 Nazi 당원들을 사면하여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McCloy는 수년 간 CIA 국장으로 활동했던 Allen Dulles의 보호 하에 Nazi 인사들의 범죄 기록을 세탁했고, 이들을 ...

Video Details

Duration: 14 minutes and 53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201
Posted by: pound on Apr 6, 2011

3 Jim Marrs: The Rise of the Fourth Reich I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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