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videos with subtitles in your language, upload your videos, create your own subtitles! Click here to learn more on "how to Dotsub"

Alex Jones - Endgame PART 3

0 (0 Likes / 0 Dislikes)
Alex Jones - Endgame PART 3 Brian Kim 빌덥버그측 말이 정부가 보안강화지시를 내렸다는 겁니다 그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두사람한테 들었어요 어제와 오늘 몇시간이나 우리 자료를 철저히 조사하더군요 결국 찾아낸 건 아무것도 없지만 말예요 공포분위기 였어요. 세계를 다녀도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하는 거예요 몇 시간이나 치욕을 당한 기분이에요. 여기온 목적이 뭐냐길래 취재하러 왔소. 정치사안을 취재하는데 의원들과 대화 좀 하고 싶소라고 했죠 질문마다 답변하며 난 위험인물이 아니라고 항변했어요 전과기록도 없으며 기자신분이고 취재하러 온 것도 분명했는데도 놈들은 난 들어 갈 수 없을 거라고 했어요. 때마침 여러분이 나타나서 상황이 바뀐겁니다 이제 어떻게 하실건 가요? 밖에 나가 짐 터커를 인터뷰하고 빌더버그 모임에 찾아가 참석자를 찍어 더큐멘터리를 만들어야죠 빌더버그 참가자들과 엘리트들이 오전 8시에 나타날 테니 그땐 놔두고 오후 세시 반쯤에 와서 엘리트들을 취재하려구요 캐나다 오타와, 브룩스트리트 호텔 이번 연례회동의 빌더버그의 아젠다가 뭘까요? 아란 공격문제와 차베스 축출건을 논의할 겁니다. 또 캐나다, 미국, 멕시코의 독립주권을 없애고 북미연합을 실현할 수단을 논의하겠죠 캐나다를 없앤다는 말이네요. 저기서 진행하는 수작이 그겁니다 바로 저기서 당신네 독립주권을 파괴하고 있단 말입니다 CNN도 보도하길 CFR을 통해 저자들이 제세한 정책 보고서의 독립주권 파괴에 대한 학술백서에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독립주권을 파괴하는 거라고 했어요 약 열명정도가 들어와 있습니다 방탄차량으로 보이는 검은 색차로 서서히 모이고 있었고 우리는 사진 몇장을 찍고 있었어요 경호원들 수가 많아서 접근할 수가 없었고 시간이 지날 수록 경호원 수는 더 늘어 나겠죠 사유지엔 들어오면 안됩니다. 아셨죠? 염려마요. 여기가 경계선이잖아요 뉴욕에서 왔는데 미리 방예약을 했고 밤 열시에 체크인을 했는데 아침 8시반에 체크아웃해야 한다길래 다툼이 좀 있었어요. 운전도 오래했고 피곤한데다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나서 뭘 좀 먹으러 내려 와보니 보안요원들이 많이 보이는 거예요 궁금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결혼식인가 뭔가 뭔 리셉션이 있다 더군요 그래 이상하다 싶어 몇 가지 더 물으려 했는데 방 창문 사이로 보니까 호텔 뒷편 숲속에서 플래시를 비추며 수색을 하더니 호텔 앞쪽도 수색을 하더라구요 호텔을 수색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나 싶었죠 아침에 일어나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어제 얘기 나눈 사람에게 무슨 일이냐고 재차 물었더니 나중에 신문보면 알게 될거요 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신문 볼 필요도 없이 여기 모인 사람들이 무슨 일인지 말해 주는 거였어요 장난이 아니네요. 저렇게 많은 경찰이 모이다니 알렉스 존스도 접근하지 못하게 막고 있네요 양쪽에서 찍어 어이 사기꾼! 당신 켄 레이처럼 감옥에 가게 될거야 그래! 저기 하나 또 온다! 아년! 이봐! 우린 네 소유물도 노예도 아니란 말이다! 신세계질서는 저지하고 말거라구! 신세계질서는 무너질 거다! 알았냐? 좀 알아 먹어라! 역사상 늘 그래 왔거든! 에티니 데비논은 빌더버그의 명예회장이자 운영 위원회 의장이다 운영 위원회가 모임의 참석자를 매년 선정하고 초청하는데, 지난 십년간 모임참석자 명단이 내부첩자에 의해 언론에 유출되었다 베테랑 신문기자 짐 터커는 지난 30년간 빌더버그 회동을 추적했으며 실제 스무회가 넘게 참석했다 짐 터커가 지난 2006년 참석자 명단을 입수했는지 확인하러 호텔로 돌아왔다 빌더버그에 대해 처음 들었던 1975년 내 반응은 "말도 안돼", 그건 불가능 해, 대체 빌더버그가 뭐야?"는 것이었지 대도시 신문사에서 20년을 행복하게 지냈는데 한동안 내 귓전을 맴도는 거였어 내가 모르는 일이 있었다니 말도 안돼. 내가 처음 가장 놀란 것은 1957년 커럼니스트 고 웨스트브룩 페글러의 컬럼이었어 그의 글에 백명 남짓한 국제 금융계의 거물, 국가지도자, 고위 공무원들이 지킬섬을 봉쇄한 채 모여 무장 경호대를 둔 채 비밀회동을 진행한 두개의 긴 컬럼을 썼는데 대체 이들이 모여 뭘 하길래 그처럼 비밀리에 하는지 무장 경호원까지 배치하면서 봉쇄는 왜 했는가 였는데 이 컬럼이 언론사에서 철저히 외면 당한 거였지 미국에선 완전히 보도금지를 시킨거야 그 뒤 록펠러가와 로스차일드가가 이기적 이익에만 눈이 멀어 세계를 조정하며 움직이는 동안 이들이 조종하는 빌더버그 그룹과 국제 갱단조직을 계속해서 추적해 온거지 짐, 기다리는 명단은 아직 못 받으셨죠? 오늘 받는다고 들었는데 그 명단이 꽤 중요한가요? 아주 중요해. 참석자를 우리가 직접 파악하는 건 중요한 일이야 명단에 없는게 누군지도 알아내야 하니까 최근 몇 년간 유럽에서 누가 익명으로된 복사본을 보내오고 있어. 근데 아직 연락온 게 없구만 빌더버그란 명칭은 1954년 빌더버그란 호텔에서 처음 열린 걸 따서 호텔명을 사용한 걸로 짐작돼 세익스피어의 "네가 원하는 대로 해"와 비슷한 면이 있지 "책이름을 뭐라고 하면 좋겠느냐"고 물으니까 세익스피어가 한 말이 "네 맘대로 해" 원하는 대로 하라는 말이었는데 그게 제목인줄 알았다는거지 그래서 세익스피어 연극중에 "네가 원하는 대로"란게 있지만 내용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 빌더버그란 이름도 그런 식으로 생긴거지 놈들은 50년간 모임을 가져왔지. 돈 많은 자들의 회동인거지 비정기적인 소규모 모임외에도 철저히 게획해서 해마다 체계적인 회동을 생각했을 거야 짐, 우회전해야 되나요? 아냐 저게 놈들이 세계 아젠다를 만드는 세계 정부인 셈이지 저 안에서 이란을 칠건지 세금을 올릴지 말지 유가를 오릴건지를 결정하는 거야 아젠다에 더 많은 것들이 있는데 시간이지나면 알게 될테지만 지금 말한 세 가지가 금년엔 가장 중요한 것들이지 여러분 짐 터커를 소개합니다 27년간 계속 저 악당들을 추적해오신 분입니다 언론은 이분이 미쳤다며, 그런 조직은 없다고 부인하죠 세계에서 가장 세력가들인 120명의 면면은 유럽국가의 수반들, 미국 정부, 백악관, 주정부 국방부 고위층,이들이 모여 세계 아젠다를 만드는 겁니다 사악한 짓을 꾸미기 때문에 놈들은 늘 숨어 다니죠 악행은 어둠을 틈타 자행되고 선은 양지에서 이루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죠? 사유지에서 물러 나세요 여기 짐이 물어볼 게 있다네요 사유지에서 물러나셔야 합니다 여긴 인도고 우린 협조하고 있잖아요 // 네 인도로 좀.. 우린 충분히 협조하고 있다구요 // 인도에 좀 있어 주실래요? 그럼요 그러죠 고마워요 짐이 몇 가지 질문이 있다는 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도에 있어 주세요 // 그래요 우리가 좀 알아보니 사유지 구분선은 바로 여기라구요 "우리는 세계변혁의 기로에 와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엄청난 위기를 일으켜서 국가들이 신세계질서를 수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 데이드 록펠러 -

Video Details

Duration: 10 minutes and 57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101
Posted by: pound on Nov 10, 2010

Watch as Jones and his team track the elusive Bilderberg Group to Ottawa and Istanbul to document their secret summits, allowing you to witness global kingpins setting the world's agenda and instigating World War III.

Caption and Translate

    Sign In/Register for Dotsub to translate this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