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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uantan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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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부가 차이를 만듭니다. 이 영화의 창작자에게 기부하시려면 vodo.net/ingitmo에서. VODO .. 마린 코어 안전요원이라 쓰여있는 흰 차량은 찍으시면 안됩니다. 안테나 시스템 촬영도 안되고, 여기 지나가는 트럭도 촬영하시면 안됩니다. 모두 알아들으셨습니까? 저희가 쿠바에 오게된 역사를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1511년부터 1898년까지 쿠바는 스페인령이었습니다. 1898년에 스페인-미국간 전쟁이 발발하고, 이 전쟁에서 플랫 수정조항이란 것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플랫 수정조항은 일종의 차용권입니다. 미국이 해군을 포함해 현재 여기에 있는 것들을 차용할 수 있도록 쿠바가 허가한 것입니다. 음.. 여기 건설된 것들은.. 선생님! 거기 남자분! 이쪽으로 와주시겠습니까? ... 다시 이쪽에 합류해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전세계 기자들은 관타나모의 수용시설을 볼 수 있다. 이곳을 보도하는 유일한 방법은 완전히 차단된채 조율된 이 미디어 투어를 통하는 것이다. 이것은 2008년 미디어 투어때 찍은 것이다. 이곳에는 1수용소부터 6수용소까지 있는데 그곳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수용소 분포도입니다. 25%의 수감자가 이곳에 있고, 이곳은 비순응수감자 시설입니다. 45%는 6수용소에 있고, 5%는 1수용소에, 25%는 4수용소에 있습니다. ... 지금 저를 촬영하시는건가요? 예. 괜찮습니까? 저는 찍으시면 안됩니다. 알겠습니다. 공식직함이 어떻게 되시지요? OPSEC 프로그램 매니저, 작전보안관입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수용소에 들어가시게 되면 사진촬영금지 구역이 많이 있습니다. 포로의 사진도 찍을수는 있지만 얼굴은 안됩니다. 다중 관제탑 촬영은 안되고, 간수가 없는 관제탑도 안됩니다. 간수의 얼굴도 촬영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괜찮은 사진도 많이 찍으실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사진촬영금지라 쓰여있는것 보이십니까. 잠금장치입니다. 잠금장치도 안됩니다. 문에 있는 잠금장치나 열쇠도 안됩니다. 아..잠금장치도 안되는군요.. 잠금장치, 다중관제탑, 간수없는 관제탑.. 포로 얼굴..간수 얼굴.. 저것처럼 간수가 있는 관제탑은 괜찮습니다. 저기 보이는 건물말입니다. 하지만 옆에 보안카메라가 있으면 찍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좀더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의요망 관제탑이거든요.. 좀 다르다는건가요? 예..그냥 좀 달라요.. 딱히 뭐가 다르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제 4 수용소. 중도 보안 시설 수용소에 들어가시게 되면 둘러보고, 사진이나 비디오 촬영할 시간이 주어지게 됩니다. 해도되는것, 해서는 안되는것,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 듣게 되실테고 촬영하신것은 모두 밖으로 가지고 가시기전에 검열을 통하게 됩니다. 어째든 저희는 여러분께 최대한 많은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신 것을 세상에 알리실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래서 오신것이니까요.. ... 몇가지 알려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수감자들이 일상생활하는 구역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책상은 없지만, 침대같은것은 모두 있습니다. 두번째 말씀드릴것은 오늘 여러분이 다니실 모든 곳에 화살표가 표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메카를 향하는 화살표입니다. ... 이것은 약간 문제가 있는 물건들입니다. 묵주나 기도용 모자같은 것입니다. 영화도 약간 있습니다. 수감자들은 여기에 오게 되면 축구, 내셔널 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채널 같은것중 고를 수도 있습니다. 디즈니 영화도 있지요. 수감자들이 제일 좋아하는것은 디스커버리채널인것 같습니다. 그 중 알래스카에 킹크랩을 잡으러 가는 내용의 '생명을 건 포획'을 특히 좋아합니다. 대부분의 영화는 영어로 되어있지만 자막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 이곳은 중앙 운동장입니다. 보시다시피 농구공도 있고, 축구도 할 수 있고, 배구공, 탁구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선택을 할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부분은은 그냥 뛰기만 합니다. ... 제 생각에 수감자들이 막상 관타나모에 오게되면 꽤 좋은 기회라는 것을 깨닫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수감자들을 매우 전문적이고 인간적인 대우를 하기 때문이지요. ... 경관촬영을 위해 투어버스는 규칙적으로 멈춘다. .. 여기 바로 앞에 있는 작은 배들은 아이티 이주에 사용된 것들입니다. 해안경비경이 바다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유산이나 기념 용도로 가져온 것인데 배를 탔던 사람이나 바다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한 것입니다. ...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진짜에요. 네..아무것도 여기를 넘어가면 안되거든요.. 끝 선을 찍으시면 안됩니다 풍차나..선을 따라 있는 큰 구조물은 안됩니다. 해안선에 있는것도 안됩니다. ... 자..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5 수용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제5 수용소의 제2지휘관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투어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제5 수용소는 최대 100인을 수용하는 보안시설입니다. 공사는 2003년 4월에 시작되어 200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시설에 들어온 것은 2004년 5월입니다. 5 수용소에는 순응 포로와 비순응 포로를 모두 수용하고 있습니다. 순응 포로들은 검정색 유니폼을 입게 되고, 비 순응 포로들은 주황색 유니폼을 입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교도소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들입니다. 5 수용소에서는 각 방마다 메카를 향하는 화살표가 있습니다. 여기가 제가 말씀드린 취조실입니다. 취조동안 수감자들은 여기 파란 의자에 앉게 됩니다. 바닥에 있는 이걸로 한쪽이 묶이게 됩니다. 취조팀은 검정색 의자에 앉습니다. 대기시간동안 탁자를 제공하는데 음식이나 음료, 게임, 영화를 즐기기위한 것입니다. TV, DVD, VCR 콤보, 냉장고, 커피포트도 제공합니다. 취조실마다 두대의 카메라가 있지만 취조를 녹화하지는 않습니다. 취조실에서 일어난 정보는 수기로 남습니다. 수감자들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적어갈 수 있습니다. 이쪽입니다. 좀 빨리 가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4 수용소와는 다릅니다. 4 수용소는 순응 수감자 수용소이지만 여기는 비 순응 수감자들도 있습니다. 수용소 운영을 방해해서는 안되므로 빨리 들어왔다 나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여기있는 것을 포로들이 알고, 여러분이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보호를 위한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문제를 일으켜서는 안되지요..죄송합니다만.. 말씀드린대로 각 층마다 두대의 샤워시설이 있습니다. 샤워실마다 앞면이 플라스틱 / 유리로 덮여있습니다. 샤워실에 물건이 반출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문에 음식쟁반구가 있는데 거기를 통해서 샤워에 필요한 샴푸나 타월 등을 전달합니다. 보시다시피 오른쪽 샤워기가 왼쪽 샤워기보다 큰데, 큰것이 장애인을 위한 것이고, 의자나 기타 필요한 것을 넣기 위해 크게 만들었습니다 저기 있는 것이 급식의자 맞습니까? 강제급식용 의자 말입니다. 5 수용소에서는 강제로 음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그럼 저기 있는 의자는 무엇이지요? 그건 그냥 구속용 의자입니다. 5 수용소에서는 강제로 음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괜찮겠습니까? 뭘 찍겠다는 거죠? 저기 있는 구속용 의자말입니다. 찍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교대하셔도 좋습니다. 거울을 통과해 보실수도 있습니다. 창을 통해 사진을 찍는 분도 많습니다. 여기는 5 수용소의 운동장 중 하나입니다. 수감자는 매일 두시간씩 휴식을 취합니다. "기밀 토론 금지 구역" 뭐하시는 건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음.. 검열받고 있는 중입니다. KRQE 뉴스, 마이클 헤르젠베르그 기자 안전을 이유로 어떤 것은 TV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지금은 모든 카메라를 삭제하고 있습니다. 나쁜의도를 가진자들이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장면에는 없네요. 정말 짜증나는 수속이겠습니다. 시간이 엄청 많이 소요되는 일입니다. 짜증나기도 하지요 다행히 오늘 여기 오기 전에 이런 사항을 알고 있었습니다. 금지될만한 것들은 대부분 피할 수 있었죠. 카메라같은것은.. 이 방에 카메라가 있다고 말해준 사람이 없었고, 카메라를 찾지도 않았기 때문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당연히 짜증나지만..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테러용의자가 있는 공산주의국가에 있는 미군부대를 와본것은 처음입니다. 그러니 이런 까다로운 보안은 처음이고, 이런 상황도 처음이라..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시청자가 잘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지요. 오덱(ORDEC)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덱은 아주 긴 이름의 줄임말입니다. 전투부대구류의 행정심리청이라는 뜻입니다. 수감자자들은 무력충돌에 대한 국제법에 따라 여기에 와서 다시 전장에 돌아가지 않게 됩니다. 여기서 저희는 재판소의 일을 하지 않으므로 증거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수감자들이 진짜 기밀정보를 볼수도 없습니다. 6 수용소는 3천7백만달러 시설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중도 보안 시설을 모델로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멈추면 이 시설을 최대 보안시설로 바꾸기위해 했던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든 포로들에게는 2에서 4의 보안레벨이 있습니다. 담장을 보시면 이중의 철사로 된 이중 담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촬영을 해도 되는 곳과 해서는 안되는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찍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위층과 아래층에 간수들이 있는 것이 보이시지요. 간수들은 모든 수감자들과 개별 대면을 합니다. 최소 3분간격으로 이루어집니다. 간수들은 감방위 아래를 다니며, 하루 평균 22Km를 걷습니다. 포로들을 특정 위치로 이동시키는 일을 수행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가운데 탁자가 보이시지요? 이곳 시설은 원래 공동생활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수감자들끼리 교류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러나 보안상의 이유로 그렇게 이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면을 보시면 여기에 있는 모든 시설은 수감자 자신이나 간수를 해치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거울은 스테인레스 금속으로 되어 있고, 아예 벽에 부착되어있고, 못이나 나사는 없습니다. 못을 빼려면 드릴이 있어야 합니다. 세면대와 변기는 후방에 통째로 묶여 있고, 바닥에 완전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매트리스도 솔기가 없게 처리되어 매트리스 안에 물건을 숨길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시트는 실이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밧줄같은 것으로 만들어 요원이나 포로 자신을 해치는 용도로 사용되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수건걸이도 이탈식으로 되어 있어 매달릴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뒷쪽에 소금자루가 보이실겁니다. 국제적십자가 제공한 것으로, 간을 맞추거나 나트륨 섭취를 위해 허용되고 있습니다. 수감자들은 워낙 영리해서 소금을 여기에 두고 문지르면 수시간후에 부식되어 여기에 매달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양이와 쥐 게임처럼 간수들은 매일 이 점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문화상 우리는 코란을 만지거나 종교관련 물건을 손상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우리를 방해하고려고 맘먹으면 끊임없이 우리를 적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들은 코란을 일부러 여기에 두는데 우리가 문을 닫게 되면 코란을 떨어뜨려 그들의 종교물품을 손상하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두명의 간수가 여기 서서 지키고 있습니다. 닫을수가 없으니까요. 이 점은 저희 업무에 큰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 업무를 계속해서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술책의 하나입니다. 그들이 업무를 방해할 수 없도록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정보가 원활이 흐르도록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저희 업무는 포로들을 안전하고 인간적으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자해하거나 요원을 해칠 용도의 펜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일반펜과 똑같지요. 말씀드린대로 아주 영리한자들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고무펜을 허용합니다. 필요하면 언제는 15장의 휴지를 가질수 있긴 합니다만 소금에다 1시간 정도 열이 가해지면 단단해지고 종이판자같은것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옷이나 목, 또는 눈을 뚫을 수 있는 무기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걸 생각해내는데는 아주 천재적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려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살을 하겠다는 것인가요? 좀 헷갈려서요.. 말하자면 주의를 끌기 위한 용도인 셈입니다. 그렇게 자해하거나 형제가 자해하도록 해서 주의를 끌게되면 그냥 수용소로 주의를 다시 돌리기 위해서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학대당하고 있다든가 하는 일을 알리기 위해서요.. 심지어 간수를 죽일수도 있겠죠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서 원하는걸 얻기위해 무엇이든 하는것이죠 따라서 수감자도 보호하면서 간수들도 보호해야 합니다. 그래서 잠시도 눈을 뗄수가 없죠. 그들과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이죠. 그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도 합니다. 준비되셨습니까? 제 뒤에 있는 것이 캠프 엑스레이입니다. 좌표체계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2002년에 딱 4개월만 개방된적이 있습니다. 2002년 1월부터 4월까지였는데, 당시에 400명의 수감자를 수용했습니다. 이곳을 많이들 와서 보면 좋겠습니다. 미디어 투어에서 이곳을 포함하는 것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911테러 이후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전쟁법을 지키지 않은 적들은 우리 법체계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불확실한 위협앞에 우리 정부는 몇가지 성급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너무나 자주 우리 정부는 앞을 내다보는 결정보다 두려움에 의한 결정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두려움이 엄습했을때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말하자면 항로를 일탈한 셈이지요. 이 영화에서 보여준 4,5,6 수용소는 여전히 가동중이다. 이브오니 리들리와 밀드리드 프로덕션에 진한 감사를! 편집 : 루카 루카리니 촬영 및 감독 : 데이비드 밀러 번역 : 태양

Video Details

Duration: 22 minutes and 13 seconds
Country: United Kingdom
Language: English
Producer: David Miller
Director: David Miller
Views: 122
Posted by: hellosun on May 30, 2010

Guantanamo naval base, "Gitmo", covers forty five square miles of Cuba inside an area under a controversial 'permanent lease' to the United States. Since 2002, the base has become synonymous with its detainment facilities for suspected terrorists. Although Barack Obama has given orders for the detention camp to be closed, the facilities remain open to this day. David Miller's quiet, powerful film is the result of three days the filmmaker spent touring the camps in May 2008 as part of a small group of media representatives allowed there. Although the event was presented as a chance to 'see inside' the working of Guantanamo, it was in fact a carefully staged PR exercise designed to yield predictable, stale, controlled media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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