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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llage Stompers - Washingto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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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ge Stompers - Washington Square Brian Kim 인류가 고루 잘 살 수 있는 첨단 기술과 에너지가 가능하다면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같은 인간들 끼리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면 되는 일 아닌가?! 분명히 그렇다! 그러나 충분히 가능하지만 걸림돌이 있다. 바로 세상을 통제하고 지배해야만 성이차는 악마집단이 그것이다. 다같이 고루 잘 살게 되면 누가 저들의 통제를 따르려 하겠느냐는 거다. 더 이상 자기들 맘대로 주무르고 조종할 수가 없다는 건 견딜 수 없는 일이다. 순종하는 양떼처럼 자기들 명령과 통제에 철저히 순응하게 만들려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너무 많은 인간은 통제에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니 인위적인 전쟁을 촉발시킨다. 전쟁은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 주는 동시에 불필요한 인구 제거수단이며 공포를 유발시켜 맹종을 가져다 준다. 정치와 종교와 언론, 그리고 금융은 이 목적을 위한 교활한 수단이자 방편으로 활용된다. 기만과 브레인 워싱[쇄뇌]을 통해 사회 계층간 갈등을 조장하며 여론을 조작한다. 생존이 다급하면 다른 생각을 못하는 인간심리를 이용하여 금융을 멋대로 휘둘러대며 철저하게 인간의 약점을 이용, 갈등을 최대한 조장하고 교묘히 파멸을 유도한다. 반발을 막기 위해 지식이나 정보의 접근을 막고 분쟁이나 전쟁의 보조수단을 끊임없이 획책한다. 의약품, 식품, 음료 등 인간 생활에 필수적 요소들 마저 손아귀에 넣고 은밀한 조작을 통해 각종 질병과 출산율 저하, 정신이상이나 마비를 초래하여 인간 단세포화에 열을 올린다. 저들에게 필요한건 절대 복종하는 일정한 수의 양 떼들이지 분별능력을 지닌 저항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분 고분 맹종하는 자들만 남겨 노예로 이용하고 통제하는 즐거움 위에 군림하려는 게 저들의 악마적 욕구이자 최후의 목표다. 그런 상황 아래 감히 누가 저항을 하겠는가? 그때 쯤이면 살아 남은 인간의 지능수준은 명약관화하니 저항은 언감생심이 되리라. 그런 후 세세토록 군림하며 영화를 누리겠다는 게 보이지 않는 저들 집단의 궁극적 마스터 플랜이다. 돌이켜 보면 인간의 역사는 늘 학살과 억압, 편견과 굴종 그리고 오욕으로 얼룩진 채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님비[Not In My Back Yard] 현상의 만연, 거짓과 기만의 논리로 점철되어 왔다. 나보라는 듯이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비밀리에 온갖 악을 자행해도 대부분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다. 저들로서는 천만다행에 여간 고마운 인간양태가 아닐 수 없다. 죽음 보다 슬픈 현실이 암담하기만 하다. 2011년 빌더버그는 여전히 건재해 보인다.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세인트 모리츠에 모인 빌더버그 집단은 여전히 오만했다. 인류에게 잠자코 복종하지 않으면 누구도 비참한 죽음을 면할 수 없다는 무도함을 드러내는데 아무런 꺼리낌도 없었다.. 진정 인류가 각성해야 할 마지막 때다.

Video Details

Duration: 2 minutes and 41 seconds
Country: South Korea
Language: English
Views: 161
Posted by: pound on Apr 2, 2011

The Village Stompers - Washingto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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